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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실천 신학 3
하나님의 사역과 인간의 타락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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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약어

1부 서론과 믿음

3권 하나님의 사역

1장 하나님의 행동과 작정

I. 서론

석의 부분
II. 에베소서 1장 11절에 대한 석의

첫 번째 정리 - 하나님의 행동

교리 부분
III. 하나님은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역사한다.
IV. 일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해당하는 방식
V. 하나님이 일하는 것이 만물에 미친다는 것
VI. 하나님의 위격에 고유한 사역 방식
VII. 하나님 사역의 배분

변증 부분
VIII. 하나님의 사역과 관련된 네 가지 논쟁

실천 부분
IX. 1. 하나님의 유효성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
X. 2. 하나님의 유효성은 불경건을 책망한다.
XI. 3. 하나님의 유효성은 역경에서도 위로를 준다.
XII. 4. 하나님의 유효성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키우고 강화한다.
XIII. 5. 하나님의 유효성은 우리를 하나님과 경건함에 결속시킨다.

두 번째 정리 - 하나님의 작정

교리 부분
XIV. 하나님의 작정은 하나님의 내적 행동 속에서 발생한다.
XV. 작정은 하나님의 확정적 선고인가?
XVI. 작정의 확정적 선고는 세 가지를 내포한다.
XVII. 작정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결정하는 데 관여한다.
XVIII. 그리고 이렇게 미래에 일어날 일은 실행하거나 허용함으로써 확보되는 것이다.
XIX. 확보의 규준은 결정이다.
XX. 하나님의 작정의 속성: 하나님의 작정은 영원하다.
XXI. 하나님의 작정은 마찬가지로 지극히 자유롭다.
XXII. 하나님의 작정은 지극히 지혜롭다.
XXIII. 하나님의 작정은 절대적이고 불변한다.
XXIV. 하나님의 작정은 보편적으로 유효하다.
XXV. 하나님의 작정 대상
XXVI. 작정은 작정하는 행위와 관련해 하나다.
XXVII. 작정은 실행의 작정이거나 아니면 허용의 작정이다.

변증 부분
XXVIII. 1. 하나님의 작정은 하나님의 본질 자체인가?
XXIX. 2. 하나님의 모든 작정은 영원한가?
XXX. 3. 하나님 작정 중에 조건부 작정이 존재하는가?
XXXI. 4. 상황에 부합하는 작정이 존재하는가?
XXXII. 5. 선행적이고 일반적인 작정이 존재하는가?
XXXIII. 6. 하나님의 작정 중에 가변적인 작정이 존재하는가?

실천 부분
XXXIV. 1. 하나님의 작정은 하나님의 주 되심과 주권의 위엄을 칭송한다.
XXXV. 2. 하나님의 작정은 우리에게 그에 어긋나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XXXVI. 3. 하나님의 작정은 우리에게 그 용도를 보여 준다.
XXXVII. 4. 우리는 특히 하나님에 대한 예배에서 하나님의 모범에 비추어 지혜로운 결정을 따라 행해야 한다.

2장 예정

I. 서론

석의 부분
II. 로마서 9장 22-23절에 대한 석의

교리 부분
III. 예정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다음에 의거해 증명된다: 성경
IV. 이성
V. 이 문제에서 용어의 모호함은 제거된다.
VI. “예정”이라는 용어는 무엇을 가리키는가?
VII. 예정의 내용은 무엇인가?
VIII. 예정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항을 내포한다: 1. 제안된 목적
IX. 2. 수단의 구상
X. 3. 수단의 의도와 지정
XI. 예정은 지성과 의지에 있다.
XII. 예정은 이성을 지닌 피조물의 영원 상태에 대한 것이다.
XIII. 예정의 대상에 대한 다양한 견해
XIV. 예정의 속성: 1. 영원성
XV. 2. 독립성
XVI. 3. 불변성
XVII. 4. 확실성
XVIII. 5. 절대성
XIX. 6. 자유로움
XX. 7. 지혜
XXI. 예정의 순서
XXII. 천사와 인간에 대한 예정
XXIII. 예정의 부분: 택함과 유기

변증 부분
XXIV. 1. 유기도 예정의 한 종류인가?
XXV. 2. 예정, 참으로 영원하고 절대적인 예정은 하나님이 순종하는 자 등을 구원할 것이라는 이 한 가지에 있는가?
XXVI. 3. 하나님의 기쁘신 뜻 이외에 예정의 다른 동인이 존재하는가?
XXVII. 4. 아르미니우스주의의 예정 순서에 대해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실천 부분
XXVIII. 1. 예정의 사역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인정해야 한다.
XXIX. 2. 우리는 이 예정 교리에서 여러 가지 위험을 조심해야 한다.
XXX. 3. 우리는 하나님의 모범을 따라 우리의 영원 상태를 부지런히 돌봐야 한다.

3장 택함

I. 서론

석의 부분
II. 에베소서 1장 4-6절에 대한 석의

교리 부분
III. 택함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증명된다.
IV. 택함의 이름은 무엇인가?
V. 택함의 내용은 무엇인가?
VI. 택함의 네 가지 행위
VII. 택함의 대상은 어떤 대상인가?
VIII. 택함의 대상은 신비로운 그리스도 전체다.
IX. 그리스도는 어떻게 택함에 관여하는가?
X. 그리스도나 믿음이나 예견된 행위도 택함의 동인이 아니다.
XI. 택함의 주원인은 삼위일체 전체다.
XII. 택함: 1. 택함은 영원하다.
XIII. 2. 택함은 절대적이고 불변하며 확실하다.
XIV. 택함을 받은 각 사람은 자신이 택함을 받은 사실에 대해서도 확신할
수 있다.

변증 부분
XV. 1. 다수의 택함이 존재하는가?
XVI. 2. 모종의 보편적인 택함이 존재하는가?
XVII. 3. 택함은 예견된 어떤 것에서 비롯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서 비롯하는가?
XVIII. 4. 그리스도가 택함의 기초인가?
XIX. 5. 영광으로의 택함과 은혜로의 택함은 똑같이 절대적인가?
XX. 6. 택함을 받은 사람의 수는 불변하는가?
XXI. 7. 택함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택함을 받은 사실을 확신할 수 있는가?

실천 부분
XXII. 1. 하나님의 택함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
XXIII. 2. 하나님의 택함은 우리가 택함을 받은 사실을 확신하도록 우리를 분발시킨다.
XXIV. 3. 하나님의 택함으로 우리는 감사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XXV. 4. 하나님의 택함은 우리에게 거룩함을 향한 열심을 일으킨다.
XXVI. 5. 하나님의 택함은 위로, 기쁨, 담대함의 근거가 된다.
XXVII. 6. 택함에는 본받아야 할 모범이 있는데, 우리는 택함에서 말하자면 우리 자신을 위해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을 선택한다.
XXVIII. 7. 택함의 문제와 관련해 피해야 할 위험 요소

4장 유기

I. 서론

석의 부분
II. 유다서 4절에 대한 석의

교리 부분
III. 어떤 영원한 유기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증명된다: 성경에 의해
IV. 이성에 의해
V. 유기는 무엇인가?
VI. 유기의 네 가지 행위
VII. 유기의 대상은 무엇인가?
VIII.유기의 일차적 원인은 하나님이며, 유기를 추동하는 원인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다.
IX. 유기는 절대적이다.
X. 유기는 또한 불변하고 확실하다.

변증 부분
XI. 1. 개개인과 관련해 영원한 유기가 존재하는가?
XII. 2. 유기는 오직 하나님의 지성에 의한 행위인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의지에 의한 행위이기도 한가?
XIII. 3. 죄는 유기를 추동하는 원인인가?
XIV. 4. 하나님은 인간을 죄나 멸망으로 예정하는가?
XV. 5. 타락했을 뿐 아니라 믿지도 않는 자는 유기의 대상인가?
XVI. 6. 유기는 절대적인가?
XVII. 7. 유기는 불변적인가?

실천 부분
XVIII. 1. 유기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
XIX. 2. 유기는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한 모든 비난을 조심할 것을 경고한다.
XX. 3. 유기는 하나님의 긍휼의 영광을 확대한다.
XXI. 4. 유기는 우리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유기에 대해 확신하는 것을 조심하도록 경고한다.
XXII. 5.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 자신의 구원을 이루며, 유기된 자에게 친숙한 악덕을 조심해야 한다.
XXIII. 6. 다른 한편으로 유기된 자에게 특히 생소한 미덕에 주목해야 한다.

5장 창조 일반

I. 서론

석의 부분
II. 창세기 1장 1절에 대한 석의

교리 부분
III. 하나님이 만물을 무로부터 생성했고 창조가 매우 선하다는 사실은 증명된다: 성경에 의해
IV. 이성에 의해
V. 성경에서 창조는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된다.
VI. 창조는 무엇인가?
VII. 창조 행위는 전능한 명령이다.
VIII. 하나님은 이런 창조를 통해 세 가지 일을 행했다.
IX. 창조는 무로부터 생성된다.
X. 창조의 원인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XI. 창조의 원인은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일 수도 없다.
XII. 피조물도 창조의 도구적 원인이 될 수 없다.
XIII. 창조의 원인은 거룩한 삼위일체 전체다.
XIV. 창조는 노력이나 연속이나 어려움 없이 진행된다.
XV. 창조는 시간과 함께 시작되었다.
XVI. 어떤 의미에서 창조가 더 빨리 일어날 수 있었는가?
XVII. 세계는 일 년 중 어느 계절에 창조되기 시작했는가?
XVIII. 하나님은 만물을 매우 선하게 창조했다.

변증 부분
XIX. 1. 고유한 의미에서 소위 창조가 존재하는가?
XX. 2. 창조의 능력은 피조물에게 속할 수 있는가?
XXI. 3. 피조물은 창조의 도구가 될 수 있는가?
XXII. 4. 창조는 영원 전에 존재했을 수 있는가?
XXIII. 5. 세계가 창조된 시간과 물질은 영원 전에 존재했는가?

실천 부분
XXIV. 1. 창조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도록 권한다.
XXV. 2. 창조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도록 권한다.
XXVI. 3. 창조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권한다.
XXVII. 4. 창조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권한다.
XXVIII. 5. 창조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권한다.
XXIX. 6. 창조는 우리에게 창조로부터 위안을 얻도록 권한다.

6장 세계와 6일의 사역

I. 서론

석의 부분
II. 출애굽기 20장 11절에 대한 석의

첫 번째 정리 - 세계 교리 부분

III. 세계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사실은 성경과 이성에 의해 증명된다.
IV. 세계라는 용어
V. 세계의 부분들 또는 내용물
VI. 부분들의 연결 관계 또는 세계의 형식
VII. 세계는 하나뿐이다.
VIII. 세계는 또한 유한하다.
IX. 따라서 세계는 특정 형태를 부여받는다.
X. 세계는 변할 수 있다.
XI. 세계는 선하고 완전하게 창조되었다.
XII. 세계는 어떻게 6일 만에 창조되었는가?
XIII. 온 세계는 인간을 위해 창조되었다.

변증 부분
XIV. 1. 하나님은 각각의 날에 24시간 내내 창조에 전념했는가?
XV. 2. 하나님은 이후의 5일 동안 미묘한 물질을 생성하고 이 물질에 운동을 부여하고 그것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창조했는가?
XVI. 3. 세계는 크기가 무한정할 수 있는가?
XVII. 4. 복수의 세계가 창조될 수 있는가?
XVIII. 5. 세계와 그 안의 모든 내용물은 인간을 위해 창조되었는가?
XIX. 6. 세계의 체계와 관련해서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실천 부분
XX. 1. 이 세계에 대한 묵상은 우리에게 창조주를 인정하고 영화롭게 하도록 촉구한다.
XXI. 2. 이 세계에 대한 묵상은 우리에게 인간을 위해 세계를 창조한 창조주에게 감사하도록 촉구한다.
XXII. 3. 이 세계에 대한 묵상은 우리에게 이 세계를 그토록 흉측하게 변화시킨 죄를 혐오하도록 촉구한다.
XXIII. 4. 이 세계에 대한 묵상은 우리에게 이 세상에 대한 무절제한 사랑에서 벗어나도록 촉구한다.
XXIV. 5. 이 세계에 대한 묵상은 우리에게 이 세계를 악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하도록 촉구한다.

두 번째 정리 - 하늘들 교리 부분

XXV. 하늘들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사실은 증명된다.
XXVI. 자연적인 하늘들의 원인
XXVII. 자연적인 하늘들의 속성: 1. 크기
XXVIII. 2. 형태
XXIX. 3. 운동
XXX. 가장 높은 하늘의 다양한 명칭
XXXI. 가장 높은 하늘의 원인
XXXII. 이 하늘의 속성
XXXIII. 가장 높은 하늘의 반대는 지옥이다.

변증 부분
XXXIV. 1. 가장 높은 하늘은 창조된 것인가?
XXXV. 2. 가장 높은 하늘은 어디에나 존재하는가?
XXXVI. 3. 가장 높은 하늘은 무한정한 것인가?

실천 부분
XXXVII. 이 정리의 실천: 1. 하늘들에 대한 이 정리는 우리에게 자연적인 하늘들을 묵상하도록 권한다.
XXXVIII. 2. 하늘들에 대한 이 정리는 초자연적인 하늘이 택함을 받은 자들을 위해 준비된 것이며 그들이 이곳의 시민이므로 복된 자임을 선포한다.
XXXIX. 3. 하늘들에 대한 이 정리는 하늘의 시민에게 위로를 준다.
XL. 4. 하늘들에 대한 이 정리는 하늘이 그들을 위하여 예비된 자들을 일정한 표지로 보여 준다.
XLI. 5. 하늘들에 대한 이 정리는 하늘의 소유를 탕진하는 자들의 허물을 표시한다.
XLII. 6. 하늘들에 대한 이 정리는 우리를 분발시켜 하늘을 구하게 한다.
XLIII. 7. 하늘들에 대한 이 정리는 우리에게 이 땅에 있는 동안에도 하늘의 생활 방식으로 살도록 권한다.

세 번째 정리 - 땅 교리 부분

XLIV. 땅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XLV. 땅의 창조와 경계
XLVI. 땅의 일부 속성
XLVII. 땅을 구성하는 본질적인 부분들: 1. 마른 땅; 2. 물
XLVIII. 3. 지옥

변증 부분
XLIX. 1. 땅은 이중 운동으로 매일 그리고 매년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가?
L. 2. 땅도 달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행성인가?

실천 부분
LI. 1. 땅에 대한 고찰은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드러낸다.
LII. 2. 땅에 대한 고찰은 특히 하나님의 광대한 통치를 드러낸다.
LIII. 3. 땅에 대한 고찰은 미덕을 만들어 낸다.
LIV. 4. 땅에 대한 고찰은 우리에게 이 땅에서 땅에 속한 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가르친다.

네 번째 정리 - 6일에 따른 하늘과 땅의 내용물 교리 부분
LV. 첫째 날의 창조 사역: 1. 거칠고 정돈되지 않은 덩어리
LVI. 2. 최초의 빛
LVII. 둘째 날의 창조 사역: 1. 궁창의 정돈; 2. 대기 현상의 생성
LVIII. 셋째 날의 창조 사역
LIX. 넷째 날의 창조 사역
LX. 하늘의 광명체들의 용도
LXI. 다섯째 날의 창조 사역
LXII. 여섯째 날의 창조 사역
LXIII. 하나님은 자기의 모든 창조 사역을 6일 만에 완성했다.

변증 부분
LXIV. 1. 최초의 빛은 주체가 없는 우연적 속성이었는가?
LXV. 2. 물은 전체 궁창 위에 존재하는가?
LXVI. 3. 둘째 날에 일반적인 복에 대한 선포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LXVII. 4. 태양은 하늘에서 움직이지 않는 상태로 정지해 있는가?
LXVIII. 5. 별들의 위치는 미래에 생겨날 우연한 일을 미리 알리는 징조인가?

실천 부분
LXIX. 창조의 6일에서 얻을 수 있는 실천적 교훈: 1. 창조의 기간
LXX. 2. 창조의 순서

7장 선한 천사

I. 서론

석의 부분
II. 히브리서 1장 7절에 대한 석의

교리 부분
III. 천사가 창조되었다는 사실: 천사가 창조되었다는 사실은 유력하게 가르친다.
IV. 천사가 창조되었다는 사실은 성경에서 확실하게 입증된다.
V. 천사의 다양한 이름
VI. 천사를 지칭하는 가장 일반적인 이름은 “영”과 “천사”다.
VII. 천사는 영적 실체다.
VIII. 천사의 생명
IX. 천사의 지성
X. 천사의 말
XI. 천사의 의지
XII. 천사는 순전한 영이다.
XIII. 천사의 속성: 1. 선함
XIV. 2. 능력
XV. 3. 장소
XVI. 4. 이동
XVII. 5. 존속 기간
XVIII. 6. 수
XIX. 7. 질서
XX. 천사의 사역
XXI. 천사의 모습
XXII. 천사 숭배

변증 부분
XXIII. 1. 천사는 존재하는가?
XXIV. 2. 천사도 창조가 처음 시작될 때 창조되었는가?
XXV. 3. 천사는 비물질적인 실체인가?
XXVI. 4. 천사의 본질은 순전한 생각에 있는가?
XXVII. 5. 천사는 자기 힘으로 자기의 외부에서 작용하는가?
XXVIII. 6. 천사는 그 자신의 본질과 관련해 한 장소에 존재하는가?
XXIX. 7. 아주 부적절하게 말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천사에게는 운동이 적용되지 않는가?
XXX. 8. 우리는 천사들 사이에 어떤 질서가 있다고 확실하게 단정할 수 있는가?
XXXI. 9. 개별 직무, 지역,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지정되는 수호천사가 존재하는가?
XXXII. 10. 천사는 인간을 위한 중보자인가?
XXXIII. 11. 종교적 예배를 천사에게 돌릴 수 있는가?
XXXIV. 12. 구약의 교회는 천사의 지배 아래 있었는가?

실천 부분
XXXV. 천사에 대한 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실천적 교훈: 1. 하나님의 영광
XXXVI. 2. 본받기 위한 모범
XXXVII. 3. 신자의 지복
XXXVIII. 4. 복된 천사에 대한 교리는 우리에게 우리 자신을 위해 천사의 보호를 얻으려는 열심을 불러일으킨다.
XXXIX. 5. 복된 천사에 대한 교리는 우리에게 천사를 악용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경고한다.
XL. 6. 복된 천사에 대한 교리는 우리에게 믿지 않는 자의 비참함을 보여 준다.

8장 악한 천사

I. 서론

석의 부분
II. 유다서 6절에 대한 석의

교리 부분
III. 악한 영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증명된다.
IV. 악한 영의 다양한 이름
V. 악한 천사의 반역
VI. 하나님은 이 반역의 원천이 아니다.
VII. 천사가 타락한 장소 및 시간의 상황
VIII. 이 반역의 방식
IX. 이 타락의 두 가지 결과
X. 악한 천사의 다양한 속성: 지성
XI. 마귀의 힘
XII. 특히 인간의 몸을 지배하는 힘
XIII. 유령 또는 환영에서 나타나는 마귀의 힘
XIV. 마법에서 나타나는 마귀의 힘
XV. 사로잡음에서 나타나는 마귀의 힘
XVI. 유혹에서 나타나는 마귀의 힘
XVII. 사탄에게 대항하여 사용되는 치료책의 종류

변증 부분
XVIII. 1. 악한 천사가 존재하는가?
XIX. 2. 악한 천사는 영인가?
XX. 3. 하나님은 악한 천사의 창조주인가?
XXI. 4. 악한 천사는 자기 힘으로 자기의 외부에서 작용하는가?
XXII. 5. 악한 천사가 인간을 통해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는 형태의 교류가 존재하는가?
XXIII. 6. 죽은 신자의 몸을 소환하는 것이 어떤 식으로든 사탄의 능력에 속하는가?
XXIV. 7. 귀신을 내쫓기 위해 외적 치료법을 사용해야 하는가?

실천 부분
XXV. 1. 마귀에 대한 신학적 고찰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
XXVI. 2. 마귀에 대한 신학적 고찰은 사탄의 권세 아래 있는 자의 비참함을 드러낸다.
XXVII. 3. 마귀에 대한 신학적 고찰은 우리에게 귀신의 죄를 주의하도록 경고한다.
XXVIII. 4. 마귀에 대한 신학적 고찰은 우리에게 특히 사탄의 형상을 취하지 않도록 경고한다.
XXIX. 5. 마귀에 대한 신학적 고찰은 우리에게 특히 사탄의 기술과 일에 대해 경고한다.
XXX. 6. 마귀에 대한 신학적 고찰은 사탄의 유혹에 맞서 싸울 것을 우리에게 권한다.
XXXI. 7. 마귀에 대한 신학적 고찰은 우리를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위로한다.

9장 인간과 하나님의 형상

I. 서론

석의 부분
II. 창세기 1장 26-28절에 대한 석의

첫 번째 정리 - 인간의 창조 교리 부분

III. 인간이 특별한 방식으로 창조된 사실은 증명된다.
IV. 인간 창조의 목적
V. 인체의 형성
VI. 영혼의 형성
VII. 인간에게 고유한 말하기 능력은 이런 것들로부터 나온다.
VIII. 영혼의 속성: 통일성
IX. 비물질성
X. 몸과 영혼의 결합
XI. 영혼의 기원
XII. 인간의 탁월함

변증 부분
XIII. 1. 모든 사람은 한 아담에게 기원을 두고 있는가?
XIV. 2. 이성적 영혼의 본질은 순전한 생각에 있는가?
XV. 3. 인간은 영혼과 육체의 결합을 통해 살게 되는가?
XVI. 4. 모든 인간 안에는 한 영혼만 존재하는가?
XVII. 5. 이성적 영혼은 그 자체의 본성상 불멸하며, 그것은 성경뿐 아니라 자연 이성에 비추어 볼 때도 분명한가?
XVIII. 6. 인간이 죽은 후에 영혼은 잠을 자거나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가?
XIX. 7. 몸으로부터 분리된 인간의 영혼은 다른 몸으로 옮겨 가는가?
XX. 8. 영혼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창조를 통해서만 각 사람에게 속하는가?

실천 부분
XXI. 인간 창조에 대한 정리에서 얻을 수 있는 실천적 교훈: 1. 인간 창조에 대한 정리는 우리에게 자기 자신에 대해 알도록 권한다.
XXII. 2. 인간 창조에 대한 정리는 우리에게 감사하도록 권한다.
XXIII. 3. 인간 창조에 대한 정리는 과거의 행복에 대해 생각하며 현재의 불행을 한탄하도록 상기시킨다.
XXIV. 4. 인간 창조에 대한 정리는 저 잃어버린 탁월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우리를 자극한다.
XXV. 5. 인간 창조에 대한 정리는 가장 탁월한 피조물을 우리의 죄로 모독하는 것을 조심하도록 경고한다.

두 번째 정리 - 하나님의 형상 교리 부분

XXVI.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XXVII. 인간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의 목적
XXVIII. 용어 설명
XXIX. 하나님의 형상이 인간에게 속한 방법
XXX. 인간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무엇인가?
XXXI. 인간이 하나님과 가장 먼저 합치하는 것은 인간의 본질에 있다.
XXXII. 두 번째로 인간이 하나님과 합치하는 것은 영혼의 능력에 있다.
XXXIII. 세 번째로 인간이 하나님과 합치하는 것은 지성, 의지, 감정의 은사에 있다.
XXXIV. 원의는 이런 것들로부터 나온다.
XXXV. 네 번째로 인간이 하나님과 합치하는 것은 불멸의 상태에 있다.
XXXVI. 모든 지상 피조물을 다스리는 상태
XXXVII. 낙원의 행복
XXXVIII. 인간이 낙원에서 누리는 삶
XXXIX. 하나님의 형상은 어느 정도로 남아 있으며 어느 정도로 상실되었는가?

변증 부분
XL. 1. 논란의 여지가 있는 몇 가지 질문은 따로 정리한다.
XLI. 2. 원의는 인간의 실체 자체인가?
XLII. 3. 인간은 원의를 가진 상태로 창조되었는가?
XLIII. 4. 인간은 죽지 않는 존재로 창조되었는가?
XLIV. 5. 원의는 인간에게 본성적인 것인가?
XLV. 6. 낙원은 지금까지도 살아남았는가?

실천 부분
XLVI. 1.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묵상은 우리를 하나님에 대한 지식으로 인도한다.
XLVII. 2.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묵상은 우리를 우리 자신에 대한 지식으로 인도한다.
XLVIII. 3.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묵상은 우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XLIX. 4.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묵상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것에 대한 회개를 촉구한다.
L. 5.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묵상은 우리에게 잃어버린 하나님 형상의 회복을 위해 지극히 열심을 내도록 촉구한다.

10장 하나님의 일반 섭리

I. 서론

석의 부분
II. 로마서 11장 36절에 대한 석의

교리 부분
III. 섭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성경에 의해 증명된다.
IV. 섭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성에 의해 확증된다.
V. 섭리의 존재는 이방인과 다른 사람의 증언에 의해 확증된다.
VI. “섭리”라는 용어는 설명된다.
VII. 섭리의 정의 및 섭리가 외적인 행위로 나타나는 방식
VIII. 섭리의 행위는 공급하는 것인데, 다음과 같은 것을 수반한다: 1. 보전
IX. 보전에 반대되는 것은 파괴와 소멸이다.
X. 2. 영향력
XI. 3. 통치
XII. 통치가 의미하는 것
XIII. 섭리는 다음과 같은 대상에 대한 것이다: 1. 일반적으로 각각의 모든 사물
XIV. 2. 구체적으로 모든 무생물 및 생물
XV. 3. 인간과 교회
XVI. 4. 필연적인 일과 우연한 일
XVII. 5. 자유로운 선택에 따른 행동
XVIII. 6. 도덕적 행위
XIX. 섭리가 죄에 관여한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
XX. 하나님의 섭리는 특히 판단을 어둡게 하고 마음을 완고하게 하는 데 작용한다.
XXI. 하나님의 섭리는 하나님이 죄를 죄로 벌할 때도 작용한다.
XXII. 실제적인 섭리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의지의 결정이다.
XXIII.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하는 방식: 직접적인 방식, 매개적인 방식
XXIV.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수단을 이용하는가?
XXV. 하나님의 섭리에는 일반 섭리와 특별 섭리가 있다: 일반 섭리
XXVI. 특별 섭리
XXVII. 섭리는 자연적 섭리거나 도덕적 섭리다.

변증 부분
XXVIII. 1. 모든 것을 자유롭게 공급하는 하나님의 섭리가 존재하는가?
XXIX. 2. 섭리에는 하나님이 모든 행동의 원인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미리 결정하는 그런 하나님의 영향력이 존재하는가?
XXX. 3. 미리 결정하는 영향력으로 말미암아 모든 우연성이 제거되는가?
XXXI. 4. 섭리의 저 영향력은 우리의 선택의 자유를 빼앗거나 훼손하는가?
XXXII. 5. 미리 결정하는 저 영향력이 하나님을 죄의 원천으로 만드는가?
XXXIII. 6. 하나님의 섭리에는 모든 피조물에 대해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협력, 즉 개별 피조물이 각자의 본성에 따라 그리고 인간이 자기의 선택에 따라 결정하는 협력이 존재하는가?
XXXIV. 7. 하나님의 섭리는 소극적인 허용을 통해서만 죄에 관여하는가?
XXXV. 8.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 삶의 요동하지 않는 결말과 범위를 정하는가?

실천 부분
XXXVI. 1. 하나님의 섭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
XXXVII. 2. 하나님의 섭리는 일곱 가지의 악용 방식을 두려움으로 경계하게 한다.
XXXVIII. 3.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에게 섭리의 활동을 관찰하도록 권한다.
XXXIX. 4.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에게 유리한 상황에서 우리의 의무를 보여 준다.
XL. 5. 하나님의 섭리는 불리한 상황에서 영혼을 강하게 한다.
XLI. 6.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권한다.
XLII. 7.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도록 우리를 하나님에게 결속한다.
XLIII. 8. 하나님의 섭리는 모든 고난 속에서 경건한 자에게 위안을 준다.
XLIV. 9. 구체적으로는 교회가 공개적으로 핍박을 받는 경우

11장 특별 섭리

I. 서론

석의 부분
II. 신명기 30장 16-18절에 대한 석의

교리 부분
III. 이성을 지닌 피조물과 관련해 하나님의 확실한 특별 섭리가 존재한다.
IV. 섭리는 어떤 의미에서 도덕적이라고 말하는가
V. 도덕적 섭리는 다음과 같은 것에 관여한다.
VI. 도덕적 섭리가 해야 하는 일과 피해야 하는 일을 가르치고 촉구함으로써 다루는 것들
VII. 이 도덕적 섭리의 규준은 성경이며 성경 안에서는 율법이다.
VIII. 하나님은 이 도덕적 섭리로 다스린다: 1. 하나님은 천사를 하나의 도덕법으로 다스린다.
IX. 2. 하나님은 인간을 다른 방식으로 다스린다.
X. 3. 하나님은 스스로 다스릴 뿐 아니라 다른 대상을 통해서도 다스린다.

변증 부분
XI. 1. 하나님은 도덕적 섭리로만 자유로운 선택에 관여하는가?
XII. 2. 하나님은 명령과는 다른 권고를 통해 자기의 도덕적 섭리로 인간을 다스리는가?
XIII. 3. 하나님의 도덕적 섭리에는 효력이 없는 소원을 위한 여지가 있는가?
XIV. 4. 성경 이외에도 도덕적 섭리의 다른 규준이 존재하는가?

실천 부분
XV. 1. 도덕적 섭리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통치자 또는 왕으로 권한다.
XVI. 2. 도덕적 섭리는 우리에게 우리 자신을 즉시 하나님에게 복종시키도록 촉구한다.
XVII. 3. 도덕적 섭리는 우리를 순종하도록 분발시킨다.
XVIII. 4. 도덕적 섭리는 우리의 통치자인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신뢰를 확인시켜 준다.
XIX. 5. 도덕적 섭리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심을 심어 준다.
XX. 6. 도덕적 섭리는 모든 하위 통치자가 최고 통치자에 대한 의무를 다하도록 격려한다.
XXI. 7. 또한 도덕적 섭리는 모든 백성이 그들의 지도자에게 복종해야 한다는 사실과 그 정도까지도 지시한다.

12장 자연 언약

I. 서론

석의 부분
II. 창세기 2장 16-17절에 대한 석의

교리 부분
III. 하나님이 언약을 통해 인간을 감독하는 것은 통례다.
IV. 하나님이 언약을 통해 우리를 대하고자 소원한 이유
V. 하나님은 우리의 첫 조상 안에서 온 인류와 첫 언약을 맺었다.
VI. 이 언약의 신성한 명칭
VII. 일반적으로 언약은 무엇인가?
VIII.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 자연 언약이라고 불리는가?
IX. 자연 언약은 무엇인가?
X. 적어도 자연 언약은 아담뿐 아니라 그리스도만을 제외한 그의 모든 후손과도 맺어졌다.
XI. 이 언약의 원천은 오직 하나님이다.
XII. 언약의 형식은 상호 동의에 있다.
XIII. 방금 창조된 인간에게는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명이 있었는가?
XIV. 순종하는 자에게 약속된 생명은 무엇이며 얼마나 많은 종류인가?
XV. 반면에 불순종하는 자에게는 어떤 죽음이 선포되었는가?
XVI. 선언된 죽음은 어떤 근거로 죄를 지은 당일에 가해졌다고 할 수 있는가?
XVII. 언약은 어떤 종류의 순종을 요구했는가?
XVIII. 순종의 두 가지 법인 자연법과 실증법
XIX. 하나님에게 온전한 순종을 드려야 할 의무가 있는 인간은 모든 면에서 완전했다.
XX. 자연 언약의 첫 번째 성례전은 생명나무였다.
XXI. 이 자연 언약의 두 번째 성례전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였다.
XXII. 자연 언약은 어느 정도까지 낡아진 것이고 어느 정도까지 계속되고 있는가?

변증 부분
XXIII. 1. 행위 언약이라는 것이 존재하는가?
XXIV. 2. 행위 언약은 아담 안에서 온 인류와 맺은 것인가?
XXV. 3.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어떤 영적인 선을 약속했는가?
XXVI. 다른 사람들의 몇 가지 논쟁은 거부된다: 4. 첫 조상이 순종했다면 약속된 생명이 그 후손에게 전해졌을까?
XXVII. 5. 그 일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었는가?
XXVIII. 6. 이 언약을 맺을 때 도덕적 순종이 전혀 언급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XXIX. 7. 하나님은 왜 이 언약의 규정을 저 한 가지 실증적 명령에 결속시켰는가?
XXX. 8. 금지된 열매를 먹지 말라는 명령은 도덕적 명령이었는가?
XXXI. 9. 이 언약의 성례전은 두 가지 이상이었는가?

실천 부분
XXXII. 1. 자연 언약은 만물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과 입법권 외에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겸비를 드러낸다.
XXXIII. 2. 자연 언약은 다른 한편으로 우리가 하나님에게 올라가는 것을 드러낸다.
XXXIV. 3. 자연 언약은 방금 말한 두 가지로부터 우리의 배역이 비열함을 드러낸다.
XXXV. 4. 자연 언약은 또한 침해된 율법의 권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구해야 할 필요성을 드러낸다.
XXXVI. 5. 끝으로, 자연 언약은 또한 우리가 첫 조상 안에서 위반한 저 의무를 우리 자신 안에서 회복해야 할 필요성을 드러낸다.
XXXVII. 3권의 결론

저자 소개2

페트루스 판 마스트리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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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us van Mastricht

개혁파 정통주의 시대의 뛰어난 네덜란드 신학자로서, 히스베르투스 푸치우스와 요하네스 호른베크 밑에서 공부했다. 마스트리흐트는 네덜란드의 여러 교회에서 목회했고, 뒤스부르크와 위트레흐트의 대학교에서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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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케빈 밴후저 교수의 지도로 조직신학 석사 학위(Th. M.)를 받았다. 개혁신학과 청교도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폭넓게 조직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부흥과개혁사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번역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 『사도신경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기독교 핵심』 , 『십계명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삶의 목적과 의미』 , 『거룩하신 하나님』, 『윤리실종』, 『위대하신 그리스도』 , 『문화신학』, 『교리의 드라마』(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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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03쪽 | 150*228*40mm
ISBN13
9791194295518

출판사 리뷰

17세기 말에 라틴어로 쓰인 마스트르흐트의 『이론과 실천 신학』은 최초로 18세기 중엽에 네덜란드어로 번역되었고, 두 번째로 2018년부터 영어판으로 발간되는 중이고, 세 번째로 한국어판으로 발간되는 중이다. 한글판은 라틴어에서 직접 번역한 것이 아니라, 원본과 네덜란드 번역판을 참고하고 비평적 연구 결과를 반영한 장점을 가진 영어판에서 번역한 것이다. 특히 한글 번역본을 한국 신학계와 교계에 번역을 통해 큰 공헌을 하고 있는 박문재 목사의 탁월한 번역으로 읽게 된 것은 독자들의 기쁨을 배가시켜 준다.

한국어판 『이론과 실천 신학』의 발간은 개혁파 조직신학의 불후의 명작을 우리말로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한국 개혁신학 역사상 하나의 사건이다. 좀 더 넓게는 교파와 신학적 차이를 초월해 성경 연구와 설교 방법과 신학 연구의 통합적 시각을 제시하는 걸작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한국 교회에도 엄청난 유익이다. 그동안 라틴어라는 언어의 장벽 때문에 우리에게는 잃어버린바 되고, 묻혀 있던 개혁파 정통주의 조직신학의 소중한 신학적 유산을 이제 우리 한국 개혁주의 신학의 자산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전설처럼 말로만 전해지던 신학적 보물이 발굴되어 공개되었다. 이제 누구든지 개인적으로 이 보물을 소장할 수 있고, 자신의 신앙과 신학과 목회를 위해 천하명검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마스트리흐트의 『이론과 실천 신학』 한글 번역본은 한국 개혁신학이 보유한 가장 값진 신학 유산 보물 목록의 하나로 등재될 것이며,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잘 소화한 사람들은 분명 조나단 에드워즈와 같이 이 책이 자신의 인생을 바꾼 책 목록의 가장 앞 순위에 들어가는 책이라는 고백을 하게 될 것이다.
- 백금산 목사

추천평

“종교개혁 이후에 활동한 개혁신학 전통의 위대한 종교개혁 신학자들에 대한 새로운 평가가 우리 시대에 점점 커져 왔는데, 마스트리흐트는 그들 중에서도 우뚝 솟아 있는 거인이었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마스트리흐트가 투레티누스보다 더 낫다고 생각했다!” - 리건 던컨 (리폼드 신학교 총장, 조직신학 및 역사신학 석좌 교수)
“네덜란드 개혁주의 번역협회와 리포메이션 헤리티지 북스는 새로운 세대의 신학생과 목회자와 신학자들을 위해 마스트리흐트의 고전을 영어로 번역해 냄으로써 기독교회 전체, 특히 신학생과 목회자와 신학자들에게 큰 선물을 주었다.” - 싱클레어 퍼거슨 (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석좌 교수)
“16세기와 17세기의 주류를 이루고 있던 개혁신학자들의 저작이 번역되어 나올 때마다, 우리 시대의 교회는 과거의 잊혀진 보화들의 도움을 입어 새로워질 가능성을 지니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금광 중 하나다.” - 마이클 호튼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 석좌 교수)
“마스트리흐트의 저작은 기독교 교리에 대한 석의적이고, 교리적이며, 변증적이거나 호교론적이고, 실천적인 접근 방법을 발전시킨 개혁파 정통 신학을 완벽하게 구현해서 보여 준 대표작이다. 마스트리흐트는 고도로 자세하고 세심하며 정교한 수준에서 개혁파 정통 신학 사상의 전 영역을 보여 준다.” - 리처드 멀러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명예 교수)
“종교개혁 전통에 대한 그의 완벽한 이해, 당대의 문제들을 다루는 그의 능력, 개혁파 정통 신학 사상을 세심하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그의 주도면밀함은 종교개혁 이후로 최고의 개신교 신학을 대표하는 인물로서 손색이 없다.” - 칼 트루먼 (그로브 시티 칼리지 성경학 및 종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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