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교육학·정치학으로 석사학위(Magister Artium, M.A.)를 받았고, 독일과 중국의 관계사를 다룬 『중국에서의 독일 문화제국주의(Deutscher
Kulturimperialismus in China)』(Franz-Steiner Verlag, 2004)로 서양근현대사 전공 철학박사(Dr. phil.)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같은 대학 역사학부 초빙교수를 지냈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인문사회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동신대학교 ‘K-남도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