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미피케이션 기반 사회과 교육의 대가이신 박찬정 선생님과 원남훈 선생님은 단순히 재미를 추구하는 교육을 넘어서 의미를 깨우치는 교육을 실천하는 분들이다. 세계시민 교육은 특정 직군에서만 고려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고민해야 할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극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하여 미래의 위험한 사회가 다가왔음을 인식하게 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는 학생 주도형 교육으로 연계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