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박사, 수필가, 시인, 시낭송가, 칼럼니스트
충남 청양군에서 태어나 백금초등학교, 동영중학교, 청양여자상업고등학교(현 청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근무했다. 결혼 후 부여군에 살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 건양대학교 대학원(사회복지학 석사), 중부대학교 대학원(문학박사)에서 논문 『박경리 <土地>에 나타난 한국어문화문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1년 《문학공간》 수필 등단, 《문학사랑》 시인 등단으로 문학활동을 시작했으며 순수문학을 지향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 별과 별 사이 인연을 엮어 따뜻하고 착한 글을 쓰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 사무국장, 한국문인협회 부여지부 사무국장, 덕향문학회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수필집 『지금은 사랑할 때』 (2023년), 논문집 『박경리 <土地>에 나타난 한국어문화문법』 (2024년), 수필집 『별을 찾아서』 (2025년) 출간했다.
현재는 부여문인회 사무국장, 한국아동학대예방 충남지역 부여지부 지부장, JB어학원 한국어 교수, 시정일보, 충남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인문학 강의와 불꽃같은 창작으로 뜨겁게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