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 프랑스 툴루즈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라디오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료실 일상의 단상을 전합니다. 환자를 존중하는 의료를 지지하며 이를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저서 『왜 사람이 아름다울까요』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휴머니즘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으로 꼽히며 2023 랑드모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는 두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외 다수의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