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이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고려대학교에서 사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옛날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블로그, 브런치에 다양한 글들을 업로드하고 있으며 현재 구독자가 20만 명이 넘는 ‘역사돋보기’ 채널을 운영 중이다. 역사는 오감으로 체험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직접 역사적 현장을 답사하기도 하며, 박제된 과거 사실들을 그저 지식으로 채우기보다는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들을 역사 속에서 찾으려는 해석적 관점에 초점을 두고 있다. EBS 국제다큐영화제에서 프로그래밍을 담당하였고 최근에는 영상 제작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도전하고 있다. 역사를 소재로 경계 없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혹자는 탈식민주의의 유행이 끝났다고도 한다. 하지만 과연 20세기 제국주의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할 수 있을까? 한때 지구의 4분의 1을 식민화했던 영제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며 자화자찬했고, 오늘날의 영국인 상당수도 그 시절을 영예롭게 여긴다. 그 영광 속에서 반성을 수반하는 목소리는 극히 드물다. 영제국은 해체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영국의 자국은 쉽사리 지워지지 않는다. 이 책은 때로는 뜨거운 어조로, 때로는 차가운 시선으로 영국이 남기고 지금까지 지속되는 그 자국을 과감하게 들추어낸다. 과거와 현재를 잇기 위해서는 역사가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식민지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현실도 비추어보기를 바란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