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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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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前 한국일보 자녀교육 분야 칼럼니스트
前 서울 양진초등학교 운영위 부위원장
現 한국 수필가협회 수필가
現 서울 으뜸어린이집 운영위원장
現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학폭위 심의위원
現 서울 양진초등학교 학부모회장
現 2011년생 쌍둥이 아들의 아빠
現 공기업 근무

결혼도 출산도 깊이 고민해 본 적 없었던 30대 아저씨는 계획에 없었던 쌍둥이 아들을 낳고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엄청나게 힘들었던 시기를 이겨내고 육아하는 아빠가 되었고, 공부하고 참여하는 아빠가 되었으며 글을 쓰는 아빠를 거쳐 결국 자녀 교육 책을 펴내는 아빠가 되기까지 이르렀다.
13년 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직간접적으로 얻은 지혜를 공유하려고 이 책을 썼다. 수십 명이 넘는 전문가,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질문했고, 자녀 교육에 대해서만 100권이 넘는 책을 읽었으며, 200명이 넘는 학부모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며 글을 썼다.
지금도 23년 동안 일기를 써오고 있으며, SNS에는 6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자녀 교육과 관련된 글을 매일 써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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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유영숙 작가님의 이번 책은 단순한 육아 기록을 넘어, 사랑의 시간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한 권의 따뜻한 연대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쌍둥이 손자들과 함께 보낸 7년 동안의 주말, 그 하루하루가 얼마나 귀하고 찬란했는지 글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아기 때 처음 뒤집던 순간부터 초등학생이 되어 책을 읽어달라던 장면까지, 읽는 이의 마음까지 함께 자라나는 듯했습니다. 이 책은 조부모의 육아가 단순한 조력의 수준이 아니라 또 하나의 큰 사랑이고 인생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아이를 키우는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사랑의 무게를 아는 이들에게 조용히 건네고 싶은 책입니다.
  • 홍윤표 작가의 글은 많은 남편들에게는 쓰디쓴 한약과도 같다. 읽는 순간 쓴맛이 확 와닿을 테니까.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약이 몸이 퍼져서 건강이 좋아지듯 이 책을 읽고 실천한다면 가정이 행복해질 수 있다. 세상이 많이 바뀌어서 육아하는 아빠도 우리 부모님 세대와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늘어났지만 아직도 아쉬운 점이 많이 느껴진다. 나보다 더 가족을 생각하는 너른 마음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기에 이 책은 아이가 훌쩍 자란 내게도 많은 깨달음을 준다. 생김새도 성격도 환경도 모두 다르지만 결국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교훈은 아이를 키우는 일에서도 마찬가지다. 육아에 대한 마음가짐과 노하우 모두를 배우고 싶어 하는 분들께 꽤 괜찮은 지침서가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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