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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필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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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필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수의사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강연가, 커리어 스토리텔러. 스스로를 ‘그로쓰 퍼실리테이터(Growth Facilitator)’라 부르며,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다.

평범한 직장인 수의사였던 그는 책 한 권으로 인생의 방향을 바꿨다. 지금까지 네 권의 책을 펴냈으며, 두 번째 책은 원고 없이 출간기획서만으로, 곧 출간될 또 다른 책은 원고도 기획서도 없이 출판사가 먼저 건넨 제안으로 계약을 맺었다. 세 번째 책은 교보문고 자기계발 일간 1위, 예스24 일별 1위에 올랐다.

현재 1:1 책쓰기 기획 컨설팅을 운영하며, 부산시청 공무원 특강을 비롯해 기업·학교·도서관에서 강연한다.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매주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인터뷰 채널 ‘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로 60여 명의 저자·예비 저자를 만났다. SNS에서 약 2만 6천 명의 독자와 호흡한다.

지은 책으로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씽크스마트, 2023), 『나는 매일 두 번 출근합니다』(미다스북스, 2024),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알토북스, 2025),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공저, 미다스북스, 2025)가 있다.

“책쓰기의 8할은 기획이다.” 이 책은 네 번의 출간과 컨설팅 현장에서 길어 올린, 계약을 부르는 책쓰기 기획의 모든 것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 하룻밤, 그 책 한 권, 그 한 줄이 인생을 바꿀지도 모른다.” - 니체 저는 이 말을 오랫동안 좋아해 왔습니다. 실제로 책 속 한 문장이 무너진 제 마음을 붙잡아 주고, 흔들리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워 준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치고 멈춰 선 순간마다 어떤 문장은 방향을 가리켜 주었고, 또 다른 문장은 다시 걸음을 내딛게 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책은 늘 그 자리에 있었고, 언제나 저를 기다려 주었습니다. 이 책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은 그런 경험을 모은 기록입니다. 누군가의 삶을 바꿔 놓은 문장, 그 문장을 붙잡고 살아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단순한 인용이 아니라, 한 줄이 어떻게 삶과 맞닿아 실제 힘이 되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인생을 흔들어 준 한 줄을 떠올리게 될 겁니다. 책은 모든 내용을 통째로 기억하거나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 읽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말을 걸어오는 한 문장, 가슴을 두드리는 한 줄을 만나기 위해 읽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도 꼭 그런 한 줄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글쓰기, 나아가 책쓰기는 인공 지능과 100세 시대에 맞서 개인이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 책은 글쓰기와 책쓰기에 관한 저자의 노하우와 정수가 녹아 있습니다. 평소 저자의 글을 통해 많은 영감을 받은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많은 독자가 읽기를 바랍니다.

작품 밑줄긋기

p.103
사료 외 음식 중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라고 해서 반려동물에게도 먹이면 좋겠지.'라 생각하고 급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음식에 따라 해가 되거나 위험합니다. 예컨대 개가 브로콜리를 과량으로 먹을 경우 '비타민A 중독'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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