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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책을 쓰고 싶다면 책쓰기의 본질부터 이해하라
1장. 왜 책을 써야 하는가? 1. 책 한 권이 바꾸는 인생의 흐름 2. 책은 단순한 인세를 넘어선 진짜 가치 3. 평범한 당신도 책을 써야 하는 이유 4. 책은 글쓰기가 아닌 ‘상품’ 2장. 쓰기 전에 절반은 정해진다 1. 출간은 끝이 아니라 시작 2. 저자이기 이전에 콘텐츠 생산자여야 한다 3. 강연으로 이어질 주제로 책을 기획하라 4. 책은 ‘마중물’이다 : 후속 기회와 연결될 관문 만들기 5. 끝난 책과 살아 있는 책 : ‘활용 저자’와 ‘소멸 저자’의 차이 3장. 글쓰기와 책쓰기는 다르다 1. 글쓰기의 핵심은 문장력, 책쓰기의 핵심은 기획력 2. [지피지기] 당신의 원고가 출판사를 만나는 여정 : 왜 출판 시스템을 알아야 하는가? 3. 책쓰기의 20% : 자료 조사, 원고 작성, 퇴고 -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4. 책쓰기의 80% : 기획, 설계, 전략 - 사활을 걸자 5. 책 한 권은 종합 예술 : 책쓰기는 당신의 브랜드를 설계하는 일 4장. [80%의 비밀] 출판 계약을 부르는 기획의 모든 것 1. [20%] 콘셉트 정하기 : 책의 운명을 결정하는 첫 설계 2. [20%] 목차 설계 : 출판사가 탐내고 독자가 기대하는 목차 3. [20%] 저자 기획(브랜딩) : 책을 쓰기 전부터 시작되는 영향력 4. [20%] 출간기획서 : 흩어진 80%를 하나로 꿰는 결정타 5. 투고 : 출판사의 러브콜을 받는 비밀 6. 출판 계약 : 서두르지 말고 똑소리 나게 계약하기 5장. [20%의 비밀] 기획을 현실로 만드는 원고 집필의 모든 것 1. 원고의 재료 모으기 : 효율적인 자료 조사와 관리 노하우 2. 초고의 본질은 완벽이 아니라 ‘흐름’이다 : 쓰기보다 먼저 구조를 보라 3. 원고는 기본기 이상이면 충분하다 : 기획에 날개를 다는 관점과 문체 4. 독자는 새로운 시선을 원한다: 뻔한 내용을 새롭게 쓰는 법 5. 초고의 환골탈태 : 수정·퇴고·완성의 전략 6장. 출간 이후가 진짜다 : 저자의 길은 기획에 달렸다 1. 책 한 권이 저자를 만든다 : 본게임의 시작 2. 저자에서 브랜드로 : 책을 중심에 둔 퍼스널 브랜딩 3. 책을 수익으로 연결하는 법 에필로그 : 책쓰기의 시작과 끝은 기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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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기 전, 먼저 책쓰기의 본질을 이해하라.”
책은 결국 상품이다. 독자의 수요를 먼저 이해하고, 시장에 필요한 책을 기획하라. 많은 이들이 글쓰기와 책쓰기를 같은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저자는 이 둘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서 진정한 책쓰기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때 유의해야 할 점은 책이 단순한 예술이나 자아실현의 매개물을 넘어선 ‘상품’이라는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를 담은 원고라도, 그것을 읽어줄 독자가 없다면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얻을 수 없다. 이 책은 출판사의 선택을 받는 것을 넘어 결국 시장에서 독자에게 선택 받는 책이 되기 위한 기획의 비밀을 낱낱이 파고든다. 무엇보다 출간이 끝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북토크, 저자 강연회, 사인회 등 후속 브랜딩의 중요성까지 짚는다. 첫 책의 집필과 투고를 준비하는 예비 작가들뿐 아니라 이미 책을 출간하고 후속 활동을 고민하는 기성 작가에게도 도움이 될 실용적인 내용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말한다. 책은 평범한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가장 확실한 도구라고. 쓰기 시작한 당신은 이미 작가의 길 위에 들어서 있다. 이제는 기획안을 날카롭게 벼려 진정한 승부수를 띄울 때다. 『당신의 원고는 왜 계약되지 않는가』와 함께 책쓰기의 80%를 차지하는 출간기획의 힘을 이해하고, 본격적인 여정에 올라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