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자이언트 인증 라이팅 코치, 1인 기업가
은행원, 회사원, 라인댄스 지도사, 웃음 지도사, 가요 전문 지도사, 생활스포츠 지도사로 열심히 살았다. 한때는 걷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있었다. 포기 대신 회복을 택했고 다시 일어섰다. 오랜 재활의 시간을 견디며 알았다. 건강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켜내야 하는 삶의 기반이라는 것을. 통증은 저자에겐 절망이 아니라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 스승이었다. 몸의 회복과 함께 마음도 평온을 되찾았고, ‘비움’과 ‘실천’을 통해 진정한 건강의 의미를 발견했다. 건강한 생활습관과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며, 많은 이들이 스스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고 있다. 글쓰기 코치로서, 건강 지킴이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고통의 시간을 넘어 다시 걷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이 이야기로, 누구나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한 노년을 준비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서: 『척추가 바로 서야 인생이 바로 선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거지?』외 공저 6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