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처럼 하늘을 걷고, 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처럼 음악의 집에서 살고 싶다. ‘스스로 자유롭게, 더불어 평화롭게, 언제 어디서나 민주시민답게’ 살자고 작은 소리로 크게 외치며 산다. 경주를 실컷 걷고 나서 친한 동생들과 함께 『경주, 걷기와 말들』(Krug, 2021)을 썼고, 10년간 5개국 50여 개 학교를 방문하고 『유럽학교산책』(좋은땅, 2023)을 썼다.
친애하는 독자님들과 david-jw@naver.com으로 소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