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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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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국내작가 문학가
"사람은 모두 다면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어떤 면이 조금 더 넓고 어떤 면은 좁은 거겠죠. 잘 맞진 않아도 서로의 면을 맞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매일을 겨울과 함께, 글을 쓰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67
내 선택은 옳았다고 말이다. 관계를 지키는 것도 용기지만 때로는 관계를 놓는 것도 용기라는 걸.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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