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과 기업의 채용 전문면접관으로서 1만 명 이상의 면접 및 입사지원서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인문학 기반의 "면접관 마스터" 교육과정과 포럼을 운영하며 면접관과 기업(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면접관련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하는 플랫폼 구축을 지향하고 있다.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졸업했으며 (사)건강인문학포럼 이사와 한국면접관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기업의 ‘조용한 해고’에 반하여 직원들은 ‘조용한 사직’으로 대응하는 양상입니다. MZ세대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워라밸 시대에 성과와 직원 행복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좋은 조직문화가 ‘필수’가 아니라 ‘목숨줄’이 된 지 오래입니다. 이 책에서 언급한 ‘미니멀 리더십의 시대’에 최소한의 간섭과 개입으로 우리 직원들의 가능성에 베팅할 때 비로소 기업의 성과는 우상향을 그릴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