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면접관 마스터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ART 1 면접관을 정의하다

1. 채용, 면접 그리고 면접관
2. 면접관과 철학
3. 성공하는 면접관이 되기 위하여

PART 2 면접관이라는 직업

1. 면접관이라는 직업
2. 폭탄 직원 걸러내기
3. 폭탄 면접관 안 되기

PART 3 면접관이라는 사람

1. 면접의 기억
2. 면접의 환경
3. 면접관의 판단

PART 4 면접관을 시작하다

1. 면접관다운 면접관
2. 새내기 면접관을 위한 실전 노하우
3. MZ세대 지원자와 MZ세대 면접관

부록 111인의 면접관에게 물었습니다

저자 소개 4

공공기관과 기업의 채용 전문면접관으로서 1만 명 이상의 면접 및 입사지원서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인문학 기반의 "면접관 마스터" 교육과정과 포럼을 운영하며 면접관과 기업(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면접관련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하는 플랫폼 구축을 지향하고 있다.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졸업했으며 (사)건강인문학포럼 이사와 한국면접관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권혁근의 다른 상품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지심리학자.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결정, 문제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수많은 기관과 기업에서 왕성하게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쩌다 어른〉 〈세바시〉 〈요즘책방:책 읽어드립니다〉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유쾌하고 신선한 강의로 수많은 사람을 매혹시키고 있는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의 논문과 실험을 우리의 삶과 연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지심리학자.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결정, 문제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수많은 기관과 기업에서 왕성하게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쩌다 어른〉 〈세바시〉 〈요즘책방:책 읽어드립니다〉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유쾌하고 신선한 강의로 수많은 사람을 매혹시키고 있는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의 논문과 실험을 우리의 삶과 연결시켜 쉽게 전달하는 데 애쓰고 있다.

저서로는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적절한 좌절』(공저) 『내향인 개인주의자 그리고 회사원』(공저) 『마음의 지혜』 『적정한 삶』 『김경일의 마음 트래킹』 등이 있다.

김경일의 다른 상품

인재개발학과 경영학 박사학위 후, HR 컨설팅 및 교육개발 전문 연구소 혜인의 소장을 맡고 있다. 청와대 NCS 기반 채용정책 수립 TF 및 공공기관 NCS 채용 매뉴얼 집필에 참여했으며, 국민연금, 남동발전 등 30개 이상의 승진자 평가 총괄 및 평가, 한국관광공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약 300여 채용 프로젝트를 총괄 및 운영한 바 있다.
다년간 IT 기업에서 언론홍보 및 MPR을 담당하며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대학원에서 직업상담학과 기술창업교육을 전공하며 전문성을 심화하였다. 2011년 공공기관 외부면접관으로 처음 참여한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공공기관 및 은행에서 서류·면접평가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면접관 교육, 논술 및 면접과제 출제, 역량평가 등 채용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평가 경험을 기반으로 한 깊이 있는 도서 집필에 임하고 있다.

신길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522g | 148*210*19mm
ISBN13
9788997743643

책 속으로

그토록 개인적인 정보가 정녕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도움이 됐을까? 정작 과거의 지원 서류들은 역량평가를 위한 정보가 매우 부족했던 것이 현실이다. 아주 심하게 말하면 당시의 지원서는 결국 “어디 학교 출신이냐?”와 “부모님은 뭐 하시는 분이냐?”를 물어봤을 뿐이었다고도 고백할 수 있다.
--- p.11

그렇다면 가치판단이 이루어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무엇일까? 무엇이 그런 판단을 하도록 결정하게 할까? 바로 평가자가 가지고 있는 가치판단의 기저를 이루고 있는 ‘철학’이다. 즉, 가치판단은 평가자가 가지고 있는 철학에 따라 결정된다.
--- p.27

공공기관 면접 현장에서 만나는 동료 면접관들에게 폭탄 직원에 대하여 언급하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다양한 경험 사례를 공유해 준다. 그들은 조직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직원을 채용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에 적극 동의하고 있다.
--- p.90

면접 현장에서는 정확성, 공정성, 효과성이 조화롭게 발휘되어야 성공적으로 채용 과정이 진행되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다. 면접 현장의 주인공은 지원자들이지만 면접의 성패를 결정하는 사람들은 면접관들이다.
--- p.125

이렇게 어떤 내용이든 보고나 말할 때 역순으로 하게 되면 의외로 전혀 인식하고 있지 못했던 텅 빈 부분이나 허점, 즉 알아야 할 부분을 쉽게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면접에 활용하면 지원자의 진실한 모습을 확인하기 더욱 수월해진다.
--- p.159

이는 제품의 선택뿐만이 아니라 사람을 뽑을 때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실제로 필자는 오전 혹은 이전에 우열이 가려지지 않았던 지원자들 간의 우열이 이후에 들어온 가장 뒤처지는 지원자에 의해 가려지는 경우도 부지기수로 목격했다.
--- p.189

면접 경험의 핵심은 질문이지만, 질문 전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반적인 환경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지원자가 경직되지 않도록 가벼운 미소로 응대하며 목소리, 말투, 제스처, 눈빛 등 비언어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 설령 질문 내용이 어렵더라도, 면접관의 어투가 부드러울 경우 지원자가 답을 끝까지 잘할 수 있게 돕는 촉매제가 되어줄 수 있다.
--- p.234

전문적인 질문을 많이 준비하는 것보다 더 필요한 태도는 ‘열린 마음’이다. 면접관이 다양한 질문을 준비해도 지원자가 그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평가를 할 수 없다. 지원자의 생각을 경청하고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개선 방안과 아이디어를 묻고 유사한 경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p.264

출판사 리뷰

‘면접관은 간단한 부업이 아니다!’
심오한 전문면접관의 세계


산업사회와 정보화 사회,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를 거쳐 우리는 어떠한 형태로든 ‘면접’과 관계가 있는 삶을 살고 있다. 동양대학교 김민주 교수는 이러한 현대를 ‘면접 지배 사회’라고 명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렇게 면접이라는 단어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정작 ‘면접관’이라는 역할이나 활동을 하는 사람은 익숙지 않은 것이 현실이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최초의 전문면접관이 등장한 시기는 언제일까?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자들은 2004년 5급 공무원 임용 면접시험을 예시로 든다. 초기 전문면접관은 심리학 전공의 헤드헌터나 대학교수들이 대다수를 이루었는데, 이것이 점차 7급과 9급 공무원 채용과 공공기관, 그리고 공기업과 대기업으로 확산했다는 것이다. 현재 전국에서 활동하는 전문면접관은 약 2만 명으로 추산되며, 그중 1억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이들도 100명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신은 과연 전문적인 면접관인가?
면접관의 철학과 직업관, 심리, 그리고 미래관


하지만 부업으로 매력적인 전문면접관이라고 해서 아무나 활동하며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에 저자들은 역량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지혜’나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였고, 그렇게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다.
〈PART 1 면접관을 정의하다〉에서는 양적 기준이 모호함에도 셀 수 없는 것을 수로 나타내야 하기에 확고한 가치판단의 기준이 필요한 ‘진짜’ 전문면접관들을 위해 현상학과 실존주의 철학에 근거한 철학을 제시하고자 했다. 그리고 지원자와 조직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에 있음을 제언하고자 했다.

〈PART 2 면접관이라는 직업〉에서는 각종 기관과 기업에서 활약하는 면접관이라는 직업관, 그리고 면접관으로서 반드시 걸러야 하는 폭탄 직원과 함께, 면접관 스스로 폭탄 면접관이 되지 않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PART 3 면접관이라는 사람〉에서는 사람을 뽑는 사람인 면접관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실수,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지해야 하는 여러 상황에 대하여 언급했다. 스스로 경험이 많다고 여기며 실제로도 그러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렇기에 면접관으로서 주의해야 할 점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자 했다.

〈PART 4 면접관을 시작하다〉에서는 새내기 면접관을 위한 가이드를 구성했다. 면접관다운 면접관이란 무엇인지, 더 나은 면접을 위한 노하우란 무엇인지, 그리고 새내기 MZ 면접관들이 주의해야 할 점이란 무엇인지 세세하게 짚어주고자 했다.

또한 이 책은 부록으로 111인의 면접관에게 물은 전문면접관의 인식, 갖추어야 할 역량, 조직이 가장 선호하는 인재상과 함께 전문면접관으로서 품고 있는 생각들을 정리해 담아보았다. 이를 통해 대다수 면접관이 품은 인식과 함께 생생한 경험을 간접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더욱 전문적인 면접관으로 새롭게 태어나길 바란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