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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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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국내작가 문학가
등록금이 저렴하고 군대도 안 가도 되는 대학이 있다는 고3 담임 선생님의 권유로 교육대학교에 들어갔다. 대학 입학 후에야 군대 안 가는 제도가 이미 없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 강철 부대 703특공부대 중위로 전역했다. 19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건에 투입되었다. 첫 부임지는 1,089m 높이의 운두령 산자락에 위치한 3학급 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했다. 2021년에 교감으로 부임하여 극한 직업을 살아가고 있다. 책을 읽고 글 쓰는 일을 즐겨 한다. 블로그 '이창수의 서재'에 2,000여권의 독서 기록을 남기고 있다. 브런치 작가(@book_woods)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 『교사여서 다행이다』의 책을 출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당돌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교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생활교육과 상담이다. 학교 안에 존재하는 상담교사는 사막의 오아시스요, 마음을 치료하는 의사다. 메말라 쩍쩍 갈라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사람이 바로 상담교사다. 관계의 첫 단추는 마음이다. 마음을 모르고서야 어떻게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까? 관계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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