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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혁수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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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혁수
국내작가 문학가
요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발견했다. 나는 그 속에서 행복하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저서로는 『나부터 챙기기로 했습니다』,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모든 순간마다 선택은 옳았다』 등 공저 세 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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