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궁금했다. 대화를 나눌 때마다 ‘어떻게 저런 마인드를 지닐 수 있지?’라는 물음표가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금방 내게 ‘배울 점 많고 고마운 귀인’이 되어 있었다. 궁금했다. 짧은 시일 내에 귀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그 비법이 이곳에 담겨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깨달았다. 그의 앞날이 훨씬 기대된다. 그는 내게 더욱 놓치지 말아야 할 귀인이 되었다. 삶의 지혜, 인생의 돌파구를 찾고 싶다면 이 책을 결코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단단함과 반짝임을 지닌 그를 만나면, 당신의 마인드가 달라질 거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