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힘든 일도 있었겠지만, 좋았던 추억만 가지고 가요
PART 1. 합격률 100:1, 도전하겠습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일단 도전하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찾기 처음은 원래 어렵다는 것을 잊지 말기 인정받지 못한다면 당당하게 증명하기 지치지 않을 열정 찾기 가끔은 포기로 성공에 가까워지기 불안 대신 자신감 씨앗 심기 100번 중 100번 정성을 다하기 불평하기보다 상황을 바꾸기 운이 좋았을 뿐, 잘난 척하지 않기 주어지지 않은 재능을 인정하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외치기 재능이 없어도 당당하기 스스로 불행 지옥에 들어가지 않기 작은 돌멩이를 커다란 바위로 착각 말기 PART 2. 다사다난한 직장 생활, 살아남겠습니다! 사회생활 잘해야 한다는 욕심 내려놓기 혼자 살기로 자립심 키우기 모욕을 모욕으로 남겨두지 않기 노력의 결실을 기대하지 않기 행복은 곁에 있음을 기억하기 다른 사람을 함부로 재단하지 않기 나만의 문제 해결책 만들기 MZ 혹은 꼰대가 되어 나를 지키기 뜨거운 감자에 휘둘리지 말기 모든 걸 이해하려 하지 않기 생명=책임 공식을 명심하기 사직서를 묻어둘 버팀목 만들기 공과 사 사이에 종이 다섯 장만 끼우기 시련은 감당할 만큼만 주어짐을 알기 맞지 않은 신발 억지로 신지 않기 PART 3. 새로운 삶을 찾아, 다시 이륙하겠습니다!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음을 깨닫기 우물 안에서 벗어나기 회사는 갑자기 사라질 수 있음을 유념하기 티끌만 한 경험을 쌓아 태산으로 만들기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음을 알기 언제든 누울 자리 찾기 멘탈이 흔들릴 땐 흔들리기 세상에서 제일 강한 엄마 지키기 변함없이 지지해 주는 친구 만나기 회사에 뼈 묻지 않기 ‘나’는 ‘나’로서 증명하기 도전은 무조건 지금 하기 에필로그 | 지금은 침체기인가 전성기인가 |
|
같이 아파하고 때로는 기뻐하며, 언제 그랬냐는 듯 툭툭 털고 일어나요. 툭툭 털 때, 이 책에 남김없이 던져두고 일어나는 거 잊지 말고요! 그래서 이 책의 끝에, 힘든 일은 잊고 좋았던 기억만 가지고 가는 거예요.
--- 「힘든 일도 있었겠지만, 좋았던 추억만 가지고 가요」중에서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라는 말을 두고 우리는 “떡잎부터 다르다.”라고 해요. 누구에게나 뛰어난 무언가가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제게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어떤 재능도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도 무언가는 꼭 이루고 싶었어요. 될성부른 떡잎이 아니래도. --- 「합격률 100:1, 도전하겠습니다!」중에서 대입부터 취업 준비까지, 굵직한 큰일들은 다 겪은 것 같은데 또 다른 시작이더라고요. 여러분의 직장 생활은 어떤가요? 허구한 날 실수를 저지르느라 바쁘고, 적응하기 위해 허우적거리던 날들인가요? 저는 괴상하리만치 특별한 경험을 많이 했어요. 내기하실래요? 누가 더 많이 했는지! --- 「다사다난한 직장 생활, 살아남겠습니다!」중에서 안 그래도 우여곡절 겪으며 회사 생활 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공황에 빠져 집에 갇히다니!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던 코로나19의 전망, 2년이 넘게 유지된 거리 두기. 당신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저는 몰랐어요, 항공업계의 앞날과 제 미래를. 결국 새로운 삶을 찾아, 퇴사하게 된 그날까지도. --- 「새로운 삶을 찾아, 다시 이륙하겠습니다!」중에서 어쩌면 각 과정은 침체기도 전성기도 아닌, 이 책을 쓰기 위해 반드시 겪어야 할 통과 의례가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이 책을 통해 던지고 싶은 메시지를 찾은 거 같아요. 괜찮다는 거. 이루지 못하고 부족한 순간이 오더라도 괜찮다고, 지금 상처받고 아파하더라도 괜찮다고,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늘 같은 자리에 있어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 「지금은 침체기인가 전성기인가」중에서 |
|
“힘든 일도 있었겠지만,
좋았던 추억만 가지고 가요.” 고달픈 삶에서 탈출한 전직 승무원이 전하는 부딪히는 난관에도 좌절하지 않는 법 “도전은 무조건 지금!”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살아가는 저자는 슬로건을 줄인 ‘도무지’로 자신의 필명을 정했다. 경쟁률 100:1을 뚫고 승무원이 된 저자는 가히 노력과 도전의 아이콘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어려운 일도 척척 해내고 힘든 일은 가뿐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저자에게도 다시는 못 일어날 만큼 고달픈 시절이 있다. 저자는 시련에 맞서 싸우기보다는 그냥 받아들이는 것을 선택한다. 하지만 받아들였다고 가만히 있지만은 않는다. 오로지 자신의 기준을 만들고 묵묵히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간다. 결국, 다사다난했던 회사 생활을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찾아 이륙하게 된다. 저자의 삶의 태도가 궁금하다면 어서 『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를 펼쳐 보자. 항상 심각하다고 여겼던 일을 별것 아닌 일상으로 느낄 수 있는 더욱 단단한 마음가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