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중국학과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2019년 동시 「틈」으로 한국안데르센상 우수상을 받고, 동화 「무지개를 뽑는 아이」로 김유정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2023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 「놀고 싶은 날」, 「버스를 타고」가 추천되었고, 장편 동화 「무지개 아파트 사람들」로 한국안데르센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는 단단한 아이』, 『나랑 시소 탈래?』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와 친구가 되고 싶어서 늘 쉬지 않고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