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간 국세청에서 조사·재산 분야를 담당한 세무 전문가다.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세무사와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추고 관련 세무를 폭넓게 다뤄 왔다.
현재 가현세무법인 삼성지점 대표를 맡고 있으며, 경기대학교와 평택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강의했다.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에 다수 출연해 현장 중심의 실무 지식을 전했고, 3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세금 아는 형〉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 《세금 아는 형의 세무조사 이야기》 《가장 완벽한 세금 절세의 기술》을 공동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