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준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김준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39년 7월 25일 충남 보령에서 출생한 김준철 사관은 동성고등학교 졸업, 서울신학대학과 동대학원에서 신학사, 신학석사학위(M. Div. Th. M),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D. Min)를 취득하였다. 고등학교 2학년 가을 중앙회관에서 열린 청소년 부흥집회에서 사관으로 헌신하여 1969년 9월 구세군 사관학교 제47기 승리자 학기에 입교하였고, 1971년 6월 1일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되었다. 그는 34년동안 담임사관, 본영행정사관, 사관학교장을 역임하였고, 동양사관대학, 국제사관대학을 거쳐 국제본영교리위원, 국제본영문학위원, 아시아로잔위원 등 구세군의 신학과 구세군발전의 역사와 교회일치를 국제적인 안목에서 정립하였다. 이외에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신학위원, 교회일치위원장, 신학연구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구세군의 에큐메니칼 운동과 이웃종교간 대화에 기여하였다. 구세군의 신학자이며 교육자이고, 목회자이며 행정가, 문필가이며 역사가로서 “구세군을 구세군답게!” 하는데 일념을 다한 그는 2004년 은퇴 후에도 열정적인 집필과 연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의 빌레몬서 강해와 묵상집 『무익한 종이 유익한 형제로』는 단순히 빌레몬서의 교훈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구속사(救贖史)의 큰 틀에서, 그가 35년의 목회사역을 실행하면서 영혼을 구원시키려는 일념으로 피와 땀과 눈물로 성서말씀을 강해, 설교, 묵상한 것을 “빌레몬서 안에서 참된 복음을 담아낸” 영성어린 신앙고백서이다. 빌레몬의 종이었던 오네시모를 믿음의 형제로 받아주었다면 지금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높은 담벼락을 허물어야 한다는 표창윤 사관의 확신 있는 메시지에 박애주의 사상을 느끼면서 그의 사랑의 의지에 존경을 보낸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