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무익한 종에서 유익한 형제로
표창윤 저
에디아(Edia) 2024.10.18.
가격
15,000원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 4
들어가는 글 … 8

제1부 빌레몬서 개요 및 배경

제 1 장 빌레몬서 개요
성경에서의 위치 … 16
저자 및 수신자 … 19
내용 및 주제 … 20

제 2 장 예수는 누구신가?
사람의 아들로서의 예수 … 30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예수 … 31
메시아로서의 예수 … 54

제 3 장 바울은 누구인가?
청년 사울 … 71
회심하는 사울 … 75
사도로서의 바울 … 80
바울은 과연 사도인가? … 83

제2부 빌레몬서 강해와 묵상

제 1 장 인사말(1-3절)
인사 … 91
갇힌 자 된 바울 … 91
디모데 … 94
빌레몬 … 98

제 2 장 빌레몬의 신앙(4-7절)
빌레몬을 위해 기도하는 바울 … 129
사랑과 믿음을 가진 빌레몬 … 132

제 3 장 바울의 간구(8-10절)
결론적 간구 … 150
겸손한 간구 … 151
사랑의 간구 … 152
부성(父性)의 간구 … 153

제 4 장 오네시모의 변화(10-18절)
빌레몬의 종 오네시모 … 160
바울을 만난 오네시모 … 162
변화된 오네시모 … 164

제 5 장 바울의 배려심(18-19절)
명령하는 것보다 사랑으로
간구하는 마음 … 182
나의 필요보다 남의 필요로
먼저 우선하는 마음… 183
타의(他意)에 의한 결정보다
자의(自意)에 의한 결정을 유도하는 마음… 184
자신의 빚보다 남의 빚을
먼저 갚겠다는 마음… 185
친필로 쓰는 배려하는 마음… 186

제 6 장 바울의 개인적인 부탁(20-22절)
자신의 기쁨과 평안을 요구하는 바울… 192
빌레몬의 순종을 확신하는 바울… 193
숙소 마련을 부탁하는 바울… 195

제 7 장 바울의 동역자들(23-24절)
에바브라… 199
마가… 200
아리스다고… 202
데마… 204
누가… 206

제 8 장 마지막 축원(25절)
사도 바울의 축복… 210

나가는 글… 212

저자 소개 1

표창윤 사관은 1957년 10월 8일 경남 고성에서 출생하여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 3년 때 경남 진주로 전학하여 진주농림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1973년부터 구세군진주영문을 출석함으로 신앙생활을 영위하게 되었고, 결혼 후 1983년 6월에 구세군사관학교에 입학하여 1985년 6월 6일 졸업과 동시에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하였다. 목회 37년 5개월 동안 창원영문(1985~1990년), 동대구영문(1990~1997년), 마산영문(1997~2003년), 부산영문(2003~2008년), 서울천연영문(2008~2015년), 군산영문(2015~2019년)에서 사역하였고 서울시립 은
표창윤 사관은 1957년 10월 8일 경남 고성에서 출생하여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 3년 때 경남 진주로 전학하여 진주농림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1973년부터 구세군진주영문을 출석함으로 신앙생활을 영위하게 되었고, 결혼 후 1983년 6월에 구세군사관학교에 입학하여 1985년 6월 6일 졸업과 동시에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하였다.

목회 37년 5개월 동안 창원영문(1985~1990년), 동대구영문(1990~1997년), 마산영문(1997~2003년), 부산영문(2003~2008년), 서울천연영문(2008~2015년), 군산영문(2015~2019년)에서 사역하였고 서울시립 은평의마을 원목으로 사역후 은퇴하였다. 현재는 우물가문서선교회 대표로 문서선교와 목회자들의 설교 및 목회코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과 말씀을 사랑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는 신실한 목회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20g | 148*210*14mm
ISBN13
9788987977652

책 속으로

"빌레몬서의 주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용서와 사랑'이고 그것은 '형제애(兄弟愛)'를 뜻한다. 이런 아름다운 용서와 사랑의 하모니가 예수 안에서, 믿음 안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빌레몬서는 가르쳐 주고 있다."

"오네시모는 전에는 종이었지만 이제는 종이 아닌, 종 이상의 신분으로 '사랑 받는 형제'가 되었다."

"빌레몬서에서 예수님은 실제로 등장하지 않지만, 바울이 증거하는 예수, 빌레몬이 믿는 예수, 그리고 오네시모가 예수를 믿음으로 변화된 모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가 로마 감옥에 투옥되었고, 빌레몬의 종이었던 오네시모는 감옥에서 사도 바울을 만났고, 그곳에서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며,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한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가 로마 감옥에 투옥되었고, 빌레몬의 종이었던 오네시모는 감옥에서 사도 바울을 만났고, 바울을 만난 오네시모는 그 감옥에서 복음을 들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그는 그 감옥에서 변화된 사람이 되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빌레몬 - 용서와 사랑을 통한 여정

이 책은 빌레몬서에 나타난 용서와 사랑의 핵심 주제를 깊이 파고든다. 저자는 35년간의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사도 바울을 통해 중재된 빌레몬과 오네시모의 관계가 어떻게 그리스도를 통한 화해의 강력한 상징이 되는지 탐구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신앙 여정의 다양한 시기에 빌레몬, 오네시모, 심지어 바울의 역할을 맡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빌레몬이 오네시모를 단순한 하인이 아닌 믿음의 형제로 환영하도록 부름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우리 관계에서 용서와 사랑, 수용을 받아들이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고대 본문과 우리가 관계에서 직면하는 현대의 어려움 사이의 유사점을 능숙하게 식별하여 우리가 그리스도와 같은 은혜와 수용의 접근 방식을 채택하도록 촉구한다.

복음의 변화시키는 힘을 탐구하는 것 외에도,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에게 잘못한 사람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받아들이도록 한다. 저자의 사려 깊은 해석과 성찰은 신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이러한 원리를 일상 생활에 적용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이러한 성찰의 과정은 복음이 가르치는 화해와 사랑의 메시지를 구현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 책의 차별점은 저자 개인의 신앙 여정과 전도에 대한 헌신이 집약되어 ??성경 해석에 깊이를 더해준다는 점이다. 저자는 생생한 경험과 신학적 성찰을 결합함으로써 본문에 대한 더욱 풍부하고 개인적인 탐구를 제공한다. 이 책은 기독교인의 사랑과 용서, 화해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제공하는 실용적인 영적 지침서이자, 개인 성찰과 그룹 학습 모두에 중요한 자원으로 작용하며,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고 있다.?

추천평

빌레몬서의 주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용서와 사랑’이고 그것은 ‘형제애(兄弟愛)’를 뜻한다. 이런 아름다운 용서와 사랑의 하모니가 예수 안에서, 믿음 안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빌레몬서는 가르쳐 주고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영위해 오면서 얼마나 많은 과오와 잘못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을까? 그런 나를 하나님이 과연 받아주실 수 있을까?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나에게 잘못한 사람들에 대해서 어떤 마음과 태도를 보이는가? 아직도 분통해 하고 있지는 않은가? 용서할 마음은 없는가? 저자는 우리가 ‘오네시모’의 입장도 될 수 있고, ‘빌레몬’의 입장도 될 수 있고, 아니면 이 두 사람 사이에서 바울 같은 ‘중재자’ 역할도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빌레몬서를 묵상해 가면 좋겠다. - 장만희 (구세군한국군국 사령관)
저자의 빌레몬서 강해와 묵상집 『무익한 종이 유익한 형제로』는 단순히 빌레몬서의 교훈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구속사(救贖史)의 큰 틀에서, 그가 35년의 목회사역을 실행하면서 영혼을 구원시키려는 일념으로 피와 땀과 눈물로 성서말씀을 강해, 설교, 묵상한 것을 “빌레몬서 안에서 참된 복음을 담아낸” 영성어린 신앙고백서이다. 빌레몬의 종이었던 오네시모를 믿음의 형제로 받아주었다면 지금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높은 담벼락을 허물어야 한다는 표창윤 사관의 확신 있는 메시지에 박애주의 사상을 느끼면서 그의 사랑의 의지에 존경을 보낸다. - 김준철 (전 구세군역사박물관장 )
표창윤 사관은 사랑과 용서의 하모니가 요청되는 즈음에, 230개의 낱말과 1,292자로 된 빌레몬서 강해를 통해 오늘의 신앙공동체가 복음의 능력을 회복되기를 호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낙인찍힌 자가 변화되어 복음 선교 전략에 재도약하기를 소망한다. - 홍성효 (사관)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3,500원
총 1개 1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