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7급 광역시 공무원으로서의 삶을 접고 새로운 길을 찾고 있는 방황 중인 청년. 문과와 이과의 경계를 넘나드는 도전 속에서, 글쓰기가 얼마나 재미있고도 어려운지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사건들이나 깊은 철학적 질문들을 글로 풀어내는 것은 매혹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이렇게 쌓아온 경험들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출판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언젠가는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변화하는 나를 담아내고 싶습니다.
?づけば、なにかを成し遂げるよりも、
成し遂げなかったことに思いを巡らせる日?が?えていました。
?社をやめて、なにも重要じゃないことに情熱を注ぐ――
そんな才能を、三十代でようやく開花させました。
特技は、考えすぎること。
得意技は、だらだら過ごすこと。
今の肩書きは、「なんとなく生きてる人」です。
この本は、忘れられていくことと、名前のつかない感情について、
ただ?かに、でも少し可笑しく書いてみたかった記?です。
よかったら、ほんの少しだけでも、あなたの記憶の片隅に?ってくれたら嬉し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