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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멈출 수 없던 날들』
─── 도덕 일기 ─── 서식지 : SAVAGE ? Prologue | “집단이 선을 정의할 때, 도덕은 죽었다.” ──────────────────────────── Day 2 ? 황금연휴를 앞두고. Day 3 ? 내부자들 Day 8 ?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수다 Day 10 ? 일본으로 여행 가려던 찰나 Day 12 ? 인주 냄새 Day 13 ? 대파의 무게 Day 14 ? 다림질이 잘못된 나라 Day 15 ? 자본 없는 자본 Day 16 ? 이윽고, 신뢰는 물 위에 Day 17 ? 허락받는 꿈의 도시, 서울 Day 18 ? 바람의 결이 두 번 바뀌었다 Day 19 ? 자유는 하늘에서 내려온다 ──────────────────────────── Day 20 ? 미필자 우두머리의 지도 Day 21 ? 전구를 갈아 끼우는 사람 Day 22 ? 한숨의 세율 Day 23 ? 누가 진리를 가르치는가. Day 24 ? 우리가 머물던 시간 Day 25 ? 늙은 나라의 젊은 자화상 Day 26 ? 법 위에서 노는 공안의 실태 Day 27 ? 노동이 멎은 거리에서 Day 30 ? 부끄러움이 말을 걸 때 ──────────────────────────── ? Epilogue | “짐승들이 짓밟은 윤리 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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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이 권력의 손에 들린 순간, 짐승은 인간의 가면을 쓴다. 그 가면을 끝내 벗기려는 자들이 있었다. 그들이야말로, 서식지의 마지막 인간이 되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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