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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PurgeRevolution
POD도서
최영환
BOOKK(부크크)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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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00일 간의 기록]
 
『살기 위해 쓴,
글은 허락되지 않았다.』
 
ㆍ7월의 일기

한국은 끝났다, 멸망과 편입의 두 갈래
0.1%의 편지, 트럼프 대통령께
떠나는 자본, 무너지는 동맹
기후라는 교리와 권력의 얼굴
양곡관리법, 노란봉투법 그리고 서사의 독재
미디어 전선과 아메리카 퍼스트의 응답
 
ㆍ8월의 일기

탈 좌파로 가려는 유럽 국민, 반대하는 정부
베네수엘라, 브라질, 그리고 한국의 거울
Smart Matic과 유사한 선거 시스템
한미 정상회담인가, 실무회담인가
전승절 참석과 종이호랑이
네팔의 봄, 서울의 질문
 
ㆍ9월의 일기

예배 앞에 선 형법, 찰리 커크를 애도하며….
내전은 얼마나 가까워졌는가, 중국인의 무비자 입국
트럼프를 뒤통수 친 협상, APEC은 어떻게 될까
두 국가 해법을 지지한다는 나라들
장군들의 오징어 게임, 전례 없는 소집령
 
자유를 잃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고백

저자 소개 1

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7급 광역시 공무원으로서의 삶을 접고 새로운 길을 찾고 있는 방황 중인 청년. 문과와 이과의 경계를 넘나드는 도전 속에서, 글쓰기가 얼마나 재미있고도 어려운지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사건들이나 깊은 철학적 질문들을 글로 풀어내는 것은 매혹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이렇게 쌓아온 경험들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출판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언젠가는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변화하는 나를 담아내고 싶습니다.
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7급 광역시 공무원으로서의 삶을 접고 새로운 길을 찾고 있는 방황 중인 청년. 문과와 이과의 경계를 넘나드는 도전 속에서, 글쓰기가 얼마나 재미있고도 어려운지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사건들이나 깊은 철학적 질문들을 글로 풀어내는 것은 매혹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이렇게 쌓아온 경험들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출판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언젠가는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변화하는 나를 담아내고 싶습니다.

?づけば、なにかを成し遂げるよりも、
成し遂げなかったことに思いを巡らせる日?が?えていました。
?社をやめて、なにも重要じゃないことに情熱を注ぐ――
そんな才能を、三十代でようやく開花させました。

特技は、考えすぎること。
得意技は、だらだら過ごすこと。
今の肩書きは、「なんとなく生きてる人」です。

この本は、忘れられていくことと、名前のつかない感情について、
ただ?かに、でも少し可笑しく書いてみたかった記?です。

よかったら、ほんの少しだけでも、あなたの記憶の片隅に?ってくれたら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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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76쪽 | 148*210mm
ISBN13
9791112068279

출판사 리뷰

“뉴스는 오늘을 말하지만, 권력은 내일을 설계한다.”

트럼프의 글 한 줄이 어떻게 의전의 각도, 환영 순서, 투자 금액표, 관세·스와프·방산 패키지 톤을 바꾸는지, 그리고 왜 한국이 중국 의존·검열 프레임·빚 기반 분배로 미끄러질수록 그 단어의 그림자가 더 짙어지는지. 1997 외환위기부터 ESG·공급망, 플랫폼 검열, CBDC와 디지털 신분, “스와프=돈이 아니라 패권의 신용장”이라는 사실까지?한 번에 읽힌다.
 
이 책은 음모의 함성을 키우지 않는다.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게 만든다. 그래서 마지막 장에서 독자는 묻게 된다. “우리는 어디에 설 것인가?자유가 숨 쉬는 진영인가, 통제의 사다리인가.” 《서식지》는 한 명의 기록자가 100일간 세계와 한국을 동시에 관통하며 써 내려간 실시간 일기다. 베네수엘라의 부정선거와 마약 카르텔, 푸에르토리코 상륙훈련의 의미, 폴란드와 한국이 미국에서 받은 상징적 대우의 대비, EU 규제가 글로벌 AI·플랫폼 질서에 미치는 역설, 왜 종교의 자유를 둘러싼 사건 하나가 전체주의의 ‘경보음’이 되는지 등. 《서식지》는 그 설계도를 훔쳐보는 책이다. “그들에게 국경은 논쟁일 수 있어도, 자유는 양보할 수 없다.” 어쩌면, 당신의 서식지를 지킬 마지막 순간이 오고 있다.

ㆍTruth Social의 두 단어: Purge/Revolution 이 투자·동맹에 주는 신호
ㆍ전승절의 정치학: 왜 지금의 참석은 ‘전술’이 아니라 ‘종속’으로 읽히는가
ㆍ검찰·언론·예산 재배치: 중앙집중 루프의 작동 원리
ㆍ종교의 자유 사건: 법이 무기가 되는 순간
ㆍ네팔의 봄: Z세대·검열·조직화의 트라이앵글
ㆍ대만 상륙 설계: 페리·교량·위성·억지의 계산
ㆍ카리브해 작전: ‘마약·카르텔’ 명분 뒤에 숨은 ‘정권교체’ 메시지 읽기
ㆍ의전의 온도: 폴란드 vs 한국?사진 각도, 대기 동선, 플라이오버까지 말하는 외교
ㆍ뒷방 회담: 합의 파기와 경고문, 동맹의 신뢰가 무너질 때 벌어지는 일
ㆍPLA의 ‘종이호랑이’ 논쟁: 퍼레이드와 실전성의 간극, 미군 자산 대비
ㆍ종교의 자유와 법의 심판: 목사 구속 사건이 울린 경보음?법은 언제 무기가 되는가
ㆍ1997 이후: 통화·채권·여론이 엮이는 방식, 글로벌 자본 서사의 그림자
ㆍESG와 안보: 재생에너지-공급망-중국 의존이 만나는 교차점
ㆍ네팔의 봄: Z세대의 조직화, 검열 우회, ‘누가 설계했는가’의 질문
ㆍ스와프의 문법: 아르헨티나·일본과 한국을 가른 ‘신뢰 등급’
 
독자가 얻는 것 (Reader Promise)

ㆍ언론 헤드라인 뒤에 숨은 의전·군사·금융의 신호를 읽는 법
ㆍ제도 개편(검찰·언론·예산)이 어떻게 통제 루프를 만드는지 이해
ㆍ스와프·관세·리튬·방산 같은 경제-안보 연계를 한 눈에 파악
ㆍ검열·표현의 자유·종교 사건을 자유의 프레임에서 관찰
 
타깃 독자

ㆍ국제정세·안보·경제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고 싶은 독자
ㆍ규제·검열·제도 개편이 자유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민하는 독자
ㆍ‘뉴스는 본 것 같은데 전체 지도가 안 보이는’ 답답함이 있는 독자
ㆍ자유주의 성향의 20-40대, 신앙·양심의 자유를 중시하는 독자
 
“총성이 없을 뿐, 우리는 전쟁 한복판에 있다?그걸 증명하는 기록.”
“그날, 활주로엔 의장대가 없었다. 대신 한 줄의 글이 세계를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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