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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간의 기록]
『살기 위해 쓴, 글은 허락되지 않았다.』 ㆍ7월의 일기 한국은 끝났다, 멸망과 편입의 두 갈래 0.1%의 편지, 트럼프 대통령께 떠나는 자본, 무너지는 동맹 기후라는 교리와 권력의 얼굴 양곡관리법, 노란봉투법 그리고 서사의 독재 미디어 전선과 아메리카 퍼스트의 응답 ㆍ8월의 일기 탈 좌파로 가려는 유럽 국민, 반대하는 정부 베네수엘라, 브라질, 그리고 한국의 거울 Smart Matic과 유사한 선거 시스템 한미 정상회담인가, 실무회담인가 전승절 참석과 종이호랑이 네팔의 봄, 서울의 질문 ㆍ9월의 일기 예배 앞에 선 형법, 찰리 커크를 애도하며…. 내전은 얼마나 가까워졌는가, 중국인의 무비자 입국 트럼프를 뒤통수 친 협상, APEC은 어떻게 될까 두 국가 해법을 지지한다는 나라들 장군들의 오징어 게임, 전례 없는 소집령 자유를 잃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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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오늘을 말하지만, 권력은 내일을 설계한다.”
트럼프의 글 한 줄이 어떻게 의전의 각도, 환영 순서, 투자 금액표, 관세·스와프·방산 패키지 톤을 바꾸는지, 그리고 왜 한국이 중국 의존·검열 프레임·빚 기반 분배로 미끄러질수록 그 단어의 그림자가 더 짙어지는지. 1997 외환위기부터 ESG·공급망, 플랫폼 검열, CBDC와 디지털 신분, “스와프=돈이 아니라 패권의 신용장”이라는 사실까지?한 번에 읽힌다. 이 책은 음모의 함성을 키우지 않는다.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게 만든다. 그래서 마지막 장에서 독자는 묻게 된다. “우리는 어디에 설 것인가?자유가 숨 쉬는 진영인가, 통제의 사다리인가.” 《서식지》는 한 명의 기록자가 100일간 세계와 한국을 동시에 관통하며 써 내려간 실시간 일기다. 베네수엘라의 부정선거와 마약 카르텔, 푸에르토리코 상륙훈련의 의미, 폴란드와 한국이 미국에서 받은 상징적 대우의 대비, EU 규제가 글로벌 AI·플랫폼 질서에 미치는 역설, 왜 종교의 자유를 둘러싼 사건 하나가 전체주의의 ‘경보음’이 되는지 등. 《서식지》는 그 설계도를 훔쳐보는 책이다. “그들에게 국경은 논쟁일 수 있어도, 자유는 양보할 수 없다.” 어쩌면, 당신의 서식지를 지킬 마지막 순간이 오고 있다. ㆍTruth Social의 두 단어: Purge/Revolution 이 투자·동맹에 주는 신호 ㆍ전승절의 정치학: 왜 지금의 참석은 ‘전술’이 아니라 ‘종속’으로 읽히는가 ㆍ검찰·언론·예산 재배치: 중앙집중 루프의 작동 원리 ㆍ종교의 자유 사건: 법이 무기가 되는 순간 ㆍ네팔의 봄: Z세대·검열·조직화의 트라이앵글 ㆍ대만 상륙 설계: 페리·교량·위성·억지의 계산 ㆍ카리브해 작전: ‘마약·카르텔’ 명분 뒤에 숨은 ‘정권교체’ 메시지 읽기 ㆍ의전의 온도: 폴란드 vs 한국?사진 각도, 대기 동선, 플라이오버까지 말하는 외교 ㆍ뒷방 회담: 합의 파기와 경고문, 동맹의 신뢰가 무너질 때 벌어지는 일 ㆍPLA의 ‘종이호랑이’ 논쟁: 퍼레이드와 실전성의 간극, 미군 자산 대비 ㆍ종교의 자유와 법의 심판: 목사 구속 사건이 울린 경보음?법은 언제 무기가 되는가 ㆍ1997 이후: 통화·채권·여론이 엮이는 방식, 글로벌 자본 서사의 그림자 ㆍESG와 안보: 재생에너지-공급망-중국 의존이 만나는 교차점 ㆍ네팔의 봄: Z세대의 조직화, 검열 우회, ‘누가 설계했는가’의 질문 ㆍ스와프의 문법: 아르헨티나·일본과 한국을 가른 ‘신뢰 등급’ 독자가 얻는 것 (Reader Promise) ㆍ언론 헤드라인 뒤에 숨은 의전·군사·금융의 신호를 읽는 법 ㆍ제도 개편(검찰·언론·예산)이 어떻게 통제 루프를 만드는지 이해 ㆍ스와프·관세·리튬·방산 같은 경제-안보 연계를 한 눈에 파악 ㆍ검열·표현의 자유·종교 사건을 자유의 프레임에서 관찰 타깃 독자 ㆍ국제정세·안보·경제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고 싶은 독자 ㆍ규제·검열·제도 개편이 자유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민하는 독자 ㆍ‘뉴스는 본 것 같은데 전체 지도가 안 보이는’ 답답함이 있는 독자 ㆍ자유주의 성향의 20-40대, 신앙·양심의 자유를 중시하는 독자 “총성이 없을 뿐, 우리는 전쟁 한복판에 있다?그걸 증명하는 기록.” “그날, 활주로엔 의장대가 없었다. 대신 한 줄의 글이 세계를 뒤흔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