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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은잡지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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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과학 크리에이터. 일상의 사소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엉뚱한 질문들을 파고들다가 그 답이 대부분 과학에 있음을 깨달았다. 각종 최신 자료부터 해외 논문까지 샅샅이 찾아보며 사실관계를 확인한 정보들을 유튜브로 공유하면서 ‘은근한 잡다한 지식’ 채널이 탄생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어려운 과학 원리도 쉽게 전달하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구독자는 순식간에 57만 명으로 늘어났다.
뇌과학, 의학, 천문학, 화학, 물리학 등 과학 각 분과의 기초 지식을 두루 다루는 덕분에 “학교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은잡지 영상을 틀어주었다” “재미로 봤는데 공무원 시험에도 도움이 되었다” 같이 학습 효과를 인증하는 구독자 댓글이 줄을 잇는다. 이처럼 정확한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채널로 인정받으며, 현재 교육부, 기상청 등 정부 기관과 협업하고, 공중파로도 송출되는 공신력 있는 지식 채널로 성장했다.
잠들어 있는 호기심 세포를 깨워, 과학 상식을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게 목표다. 지은 책으로 《엉뚱한 과학책》 《이상한 과학책》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과학이 우리의 일상과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안경이 어떻게 또렷한 세상을 보여 주는지, 이어폰은 어떻게 듣고 싶은 소리만 골라서 들려 주며,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는 어떤 원리로 음식을 보관하고 데우는지 알게 됩니다. 또, 이렇게 자연스럽게 익힌 과학 원리를 활용하면 일상 속 도구들을 더욱 더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지요. 과학이 과학자들의 연구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작품 밑줄긋기

은* 2026.10.31.
개미는 슬러가는 과정에서 아직 살아 있다고 발버둥 쳐 보지만, 인간과 좀비가 같이 살 수 없는 것처럼 이미 죽은 것으 로 판단된 좀비 개미는 격리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끝내 진 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일부의 개미는 자신의 몸에서 올레 산 냄새가 나면 자신이 곧 죽을 것이라고 판단해 스스로 무덤으 로 가기도 합니다. 반면 자신의 몸에 묻은 올레산을 지워 다시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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