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나고 자란 호빵입니다.
겨울이 되면 사람들의 따뜻함을 책임지는 음식을 별명으로 지닌 만큼,
제 글도 그러한 온기를 담길 바랍니다.
달콤한 초콜릿과 신 젤리,
자연의 숨결과 그 속에서 마주하는 모든 감각의 순간,
봄의 온기, 여름의 낮잠, 가을의 하늘, 겨울의 딸기처럼
세상의 모든 [사랑스러움, 자연스러움, 사소함]을 사랑합니다.
항상 제가 사랑하는 것들에 마음을 기울이려고 노력합니다.
그 과정에서 쓴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따뜻함으로 닿기를 바라며.
저서로는 『감각의 순간: 유럽 여행 편』, 『감각의 순간: 유럽 일상 편』이 있습니다.
유튜브: L.ju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