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개멀은 아이오와 주의 디모인에서 자랐고 미네소타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술 및 여러 예술 분야에서 탁월했다고 합니다. 어린이 책에서는 주로 수채 물감과 연필을 사용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표현력이 뛰어납니다. 색연필만으로 작업한 『멋쟁이 우리 할아버지』로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친척들이 오던 날 The Relatives Came』과 『들소 소년』으로 두 번의 칼데콧 영예상을 받았습니다. 『왈츠를 기다리며 Waiting to Waltz』는 미국도서관협회의 주목받는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