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미국 오하이오의 신시내티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비텐베르크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작가가 되기 전에는 어린이 연하장에 글을 쓰거나, 어린이 책 서점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칼데콧 수상작인 『멋쟁이 우리 할아버지』, 빈곤 문제를 다룬 『10월의 낙엽 Leaves In October』등 20여 권의 어린이 책에 글을 썼고, 여러 차례 상을 받았습니다. 시와 희곡도 썼습니다.
스티븐 개멀은 아이오와 주의 디모인에서 자랐고 미네소타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술 및 여러 예술 분야에서 탁월했다고 합니다. 어린이 책에서는 주로 수채 물감과 연필을 사용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표현력이 뛰어납니다. 색연필만으로 작업한 『멋쟁이 우리 할아버지』로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친척들이 오던 날 The Relatives Came』과 『들소 소년』으로 두 번의 칼데콧 영예상을 받았습니다. 『왈츠를 기다리며 Waiting to Waltz』는 미국도서관협회의 주목받는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역자 : 지혜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였고 미시간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번역한 어린이 책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들로 『내 동생 앤트』 『독수리의 눈』 『찰리와 초콜릿 공장』 『잠옷 파티』를 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