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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사과 소스를 만들어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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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3

줄리언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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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서 태어나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샬롯 뉴스>에서 신문기자 겸 칼럼니스트로 일했고, 미국 항공 우주국(NASA)에서 공무담당 부국장으로 일했습니다.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실황 중계를 맡기도 했습니다. 저널리스트, 사업가, 출판업자로 일하다 2001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은 책으로 『보름달 따던 날』『에이브러햄 링컨의 웃음』등이 있습니다. 『비는 사과 소스를 만들어요』는 그가 쓴 첫 번째 어린이 책입니다.

그림마빈 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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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미국 뉴저지 주 패세익에서 태어났습니다. 뉴욕의 쿠퍼 유니언 대학에서 건축과 미술을 전공하고, 런던 건축 학교와 콜롬비아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그 뒤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아 프랑스의 루브르 미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빌렉이 그린 책들은 여러 번 그래픽 아트쇼에 전시될 정도로 디자인과 제작에서 뛰어났습니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2005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비는 사과 소스를 만들어요』로 1965년에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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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64g | 200*275*15mm
ISBN13
9788990396136

출판사 리뷰

작가와 화가는 어떻게 해서 이 책을 만들어 냈을까요?
줄리안 쉬어는 정치적인 문제를 다루는 작가였고, 오랫동안 우주 계획 관리자로 일했어요. 지금껏 어른들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문제를 다루어 온 셈이지요. 하지만 작가가 보기엔 어린이들의 마음 속 세계가 우주를 탐사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신비롭게 여겨졌대요. 쉬어는 시인들처럼, 어린이들의 본능이 엉뚱한 생각과 자연의 지혜와 관련돼 있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거지요. 작가는 종종 혼잣말로, 또 아이들하고 같이 바보 같은 이야기를 하곤 했답니다. 『비는 사과 소스를 만들어요』라는 엉뚱한 이야기도 그런 놀이를 하다가 나온 거래요.

상식이 파고들 여지가 없던 어린 시절, 마빈 빌렉은 이 책의 원고를 읽으면서 곧바로 그 시절의 특이한 세계로 빠져들었어요. 아주 작으면서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자잘한 이미지가 가득한 세계 말이에요. 빌렉은 두 해에 걸쳐 온갖 구상을 하고 스케치 작업을 하면서 이 이야기와 함께 놀았답니다. 어떤 그림은 꼭두각시와 수많은 인형들을 모델 삼아 그리고, 그 밖의 그림에선 어린이의 상상력이 그림을 벗어나 더 높이 날 수 있도록 하면서, 이야기의 바탕을 이루는 느낌을 살려 내려고 애썼답니다.

- 칼데콧 영예 도서
- 뉴욕 타임즈 선정 1964년 올해의 그림책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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