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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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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글그림앨리스 프로벤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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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프로벤슨은 저명한 그림책 작가입니다. 남편인 마틴 프로벤슨과 부부이자 팀으로 공동 작업을 하며 수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작업하듯 절묘한 협업으로 완성한 『위대한 비행』으로 칼데콧 상을, 『윌리엄 블레이크의 여인숙 방문』으로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했습니다.

앨리스 프로벤슨의 다른 상품

토끼가 사는 숲 아래 살며 번역을 하고 숄을 짜고 이야기를 짓는다. 비올레타 로피즈가 그린 『섬 위의 주먹』과 『마음의 지도』, 『할머니의 팡도르』, 『노래하는 꼬리』를 옮겼다.정원을 가꾸고 요가를 하고 번역을 한다. 《섬 위의 주먹》을 비롯한 비올레타 로피스 시리즈와 그 밖에 여러 그림책을 옮겼다.

정원정의 다른 상품

박서영(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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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기 안내자. 스무 살 무렵 늦은 성장통이 시작됐다. 그때부터 그림책을 읽었다. 성장기에 읽은 책을 다 합해도 그 시기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그림책 속에서 기쁨과 슬픔의 여러 이름들을 알았다. ‘사는 게, 세상이 다 그래’라는 말을 밀쳐놓을 힘도 얻었다. 비혼이고 고양이 탄의 집사이며 채식을 지향하고 식물을 돌보며 산다. 예전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차를 우리고 요리를 하며 다양한 분야의 아마추어로 살았다. 가장 오래 한 일은 15년 남짓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쓴 것이다. 지금은 어른들과 그림책을 읽고 문장을 쓴다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기 안내자. 스무 살 무렵 늦은 성장통이 시작됐다. 그때부터 그림책을 읽었다. 성장기에 읽은 책을 다 합해도 그 시기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그림책 속에서 기쁨과 슬픔의 여러 이름들을 알았다. ‘사는 게, 세상이 다 그래’라는 말을 밀쳐놓을 힘도 얻었다. 비혼이고 고양이 탄의 집사이며 채식을 지향하고 식물을 돌보며 산다. 예전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차를 우리고 요리를 하며 다양한 분야의 아마추어로 살았다. 가장 오래 한 일은 15년 남짓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쓴 것이다. 지금은 어른들과 그림책을 읽고 문장을 쓴다. 세 조카와 언젠가 태어날 그들의 아이들에게 재밌고 이상한 이모이자 할머니가 되고 싶다. 사방이 열린 작업실에서 어른들과 함께 그림책과 문장을 읽는다. 에세이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를 썼고, 『인생은 지금』, 『할머니의 팡도르』, 『마음의 지도』, 『섬 위의 주먹』 등 여러 그림책을 동료와 같이 옮겼다.

instagram @mooru @mooru_pictur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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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03*223*15mm
ISBN13
979115676150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칼데콧 메달리스트 앨리스 프로벤슨의 그림책!★

“머피 안 돼!”
개구쟁이 머피의 좌충우돌 하루!


푹신한 헛간에서 눈을 뜬 머피는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부리나케 부엌으로 뛰어갑니다. 동물 친구 존 그리고 톰과 함께 킁킁, 쩝쩝 부엌을 샅샅이 구경하며 숨겨 놓은 과자도 몰래 훔쳐 먹습니다. “머피 안 돼!” 오늘도 가족들의 성난 고함이 들려옵니다. 황홀한 음식 냄새에 심취해 있던 그때, 자동차 경적이 들려오는데… 과연 누구를 찾는 소리일까요? 개구쟁이 머피의 하루에는 또 어떤 특별한 일이 펼쳐질까요? 강아지 머피의 유쾌한 하루를 함께 따라가며 동화 같은 즐거움을 만끽해 봅니다.

『머피의 하루』는 저자 앨리스 프로벤슨의 실제 반려견이었던 머피의 이야기입니다. 작은 몸집으로 앙칼지게 짖으며 온종일 메이플 힐 농장을 휘젓고 다녔던 강아지였지요. 프로벤슨 부부가 무척 사랑했던 메이플 힐 농장의 일상을 개구쟁이 강아지 머피의 시선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프로벤슨 부부는 강아지와 고양이, 말, 염소, 닭 등 다양한 동물과 함께했던 농장 생활을 그림책에 즐거이 담았습니다. 저자의 전작 『고양이 맥스의 비밀』에서도 정겨운 농장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 머피의 움직임은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역동적이고 익살스럽습니다. 유쾌하게 흘러가는 전개가 그림책에 생동감을 더해 줍니다. 붓 터치가 살아 있는 생생한 그림체 또한 아날로그 그림책의 매력을 한껏 살려주며, 그림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명랑한 즐거움을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삶의 마지막까지 붓을 놓지 않았던,
영원한 예술가 앨리스 프로벤슨


앨리스 프로벤슨은 칼데콧 메달리스트로, 남편인 마틴 프로벤슨과 함께 부부이자 팀으로 공동 작업을 하며 수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러던 1987년 마틴이 먼저 세상을 떠나고 앨리스는 하나뿐인 남편이자 동료를 잃게 됩니다.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모든 작업을 함께했던 프로벤슨 부부였기에, 앨리스에게 그림책 작업이란 건 더 이상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되고 맙니다. 앨리스는 크나큰 슬픔에 잠겨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3년이라는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앨리스의 마음속에는 예술가의 열망이 살아 있었지요.

앨리스는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봐 준 편집자와 딸 카렌의 권유로 다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렵사리 다시 잡은 붓은 멈춰 있던 앨리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했지요. 혼자서 하는 첫 작업이었지만 앨리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내 곧 자신의 그림책을 멋지게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렇게 앨리스는 1990년부터 2015년까지 홀로 여덟 권의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은퇴할 나이가 훌쩍 지났음에도 그림책을 향한 앨리스의 열정은 사그라지지 않았습니다. 앨리스는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오늘은 기운 내서 다시 작업할 거야.”라는 말과 함께 쉬지 않고 작업실을 향했습니다. 그림책을 만드는 것은 앨리스의 인생이자 자존감의 원천이었으니까요. 앨리스 프로벤슨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붓을 놓지 않으며, 영원한 예술가로 살았습니다.

추천평

머피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이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책! - 뉴욕타임즈
독자들의 책장과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함께할 유쾌한 강아지 이야기 - 북리스트 리뷰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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