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떤 날은
양장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4

파올라 퀸타발레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로마의 그림책 전문 출판사에서 일하다 뉴욕으로 이주해, 수년간 아이들과 다양한 도서 활동을 해 왔어요. 글을 쓴 그림책으로 『크레센도 Crescendo』가 있습니다.

그림미겔 탕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Miguel Tanco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스페인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린 시절 책을 읽으며 이미지에 매료되었고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에서 공부하였다. 지금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워크샵을 운영하며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그림책 『쫌 이상한 사람들』, 『내가 아빠에게 가르쳐 준 것들』, 『수학에 빠진 아이』를 쓰고 그렸고, 『대단한 무엇』에 그림을 그렸다.

미겔 탕코의 다른 상품

토끼가 사는 숲 아래 살며 번역을 하고 숄을 짜고 이야기를 짓는다. 비올레타 로피즈가 그린 『섬 위의 주먹』과 『마음의 지도』, 『할머니의 팡도르』, 『노래하는 꼬리』를 옮겼다.정원을 가꾸고 요가를 하고 번역을 한다. 《섬 위의 주먹》을 비롯한 비올레타 로피스 시리즈와 그 밖에 여러 그림책을 옮겼다.

정원정의 다른 상품

박서영(무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박서영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기 안내자. 스무 살 무렵 늦은 성장통이 시작됐다. 그때부터 그림책을 읽었다. 성장기에 읽은 책을 다 합해도 그 시기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그림책 속에서 기쁨과 슬픔의 여러 이름들을 알았다. ‘사는 게, 세상이 다 그래’라는 말을 밀쳐놓을 힘도 얻었다. 비혼이고 고양이 탄의 집사이며 채식을 지향하고 식물을 돌보며 산다. 예전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차를 우리고 요리를 하며 다양한 분야의 아마추어로 살았다. 가장 오래 한 일은 15년 남짓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쓴 것이다. 지금은 어른들과 그림책을 읽고 문장을 쓴다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기 안내자. 스무 살 무렵 늦은 성장통이 시작됐다. 그때부터 그림책을 읽었다. 성장기에 읽은 책을 다 합해도 그 시기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그림책 속에서 기쁨과 슬픔의 여러 이름들을 알았다. ‘사는 게, 세상이 다 그래’라는 말을 밀쳐놓을 힘도 얻었다. 비혼이고 고양이 탄의 집사이며 채식을 지향하고 식물을 돌보며 산다. 예전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차를 우리고 요리를 하며 다양한 분야의 아마추어로 살았다. 가장 오래 한 일은 15년 남짓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쓴 것이다. 지금은 어른들과 그림책을 읽고 문장을 쓴다. 세 조카와 언젠가 태어날 그들의 아이들에게 재밌고 이상한 이모이자 할머니가 되고 싶다. 사방이 열린 작업실에서 어른들과 함께 그림책과 문장을 읽는다. 에세이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를 썼고, 『인생은 지금』, 『할머니의 팡도르』, 『마음의 지도』, 『섬 위의 주먹』 등 여러 그림책을 동료와 같이 옮겼다.

박서영(무루)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240g | 152*190*10mm
ISBN13
97911416018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삶을 일구는 우리 모두가 주인공인 이야기


책 속에 나열되는 어떤 날들은 공간의 틈이기도, 시간적인 순간이기도 하고, 때론 마음속 풍경과 긴밀히 연결되기도 합니다. 미겔 탕코는 이 은유적인 삶의 풍경들을 그림을 통해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전합니다. 진실을 감추는 일은 케이크를 입속에 냉큼 숨기는 일과 같고, 호기심에 잘라 본 머리가 어느새 금세 자라듯, 망치는 것을 미리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요. 맞잡은 손을 놓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것,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친구들과의 장난, 비에 흠뻑 젖어 보는 일, 도처의 행운을 발견하는 아이들의 시선은 삶의 본질과 가장 닮아 있습니다.

이 책에는 특별한 주인공이 없습니다. 자유롭게 춤추는 선과 노란색만을 사용한 미겔 탕코의 그림은 따뜻하고 환한 삶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펼쳐 냅니다. 반짝이는 삶은 누군가 특별한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듯, 세상을 있는 그대로 환영하고 상호작용하는 어린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삶을 실감하게 합니다.

용기 냈던, 마주 보았던, 손을 잡았던
우리의 그 모든 어떤 날들이 모여


그렇게 맞이하는 하루 끝, 캄캄한 밤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옵니다. 고요한 이 밤이 반가운 이유는 따뜻하고 작은 빛의 온기를 알아보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기 때문이지요. 팀으로 함께 논의하며 여러 그림책을 번역해 온 번역가 정원정, 박서영(무루)은 그림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원어의 개념적인 의미와 장면 사이의 연결을 꼼꼼히 살펴, 우리말로 정교하게 다듬어 냈습니다. 그 섬세한 번역의 과정이 또 하나의 반짝임이 되어 소담히 빛나는 문장으로 책 속에 담겼습니다. 문득 지나치거나 덮어 두었던 삶의 작은 순간들에 냉큼 자리를 내어주도록 하는 이 작고도 단단한 책을 만나고 나면, 또 어떤 날 새로운 틈에서 작은 빛 하나를 발견하게 될지도요!

추천평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밝은 시선!” - 커커스 리뷰
“놀랍도록 창의적인 그림이 독자들에게 관찰하고, 행동하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 북리스트
“삶에 대한 아름답고 간결하며 감동적인 이 책은 모두에게 사랑받을 것임이 분명하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리뷰/한줄평1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