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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2년 칼데콧 아너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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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피터 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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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해군 복무를 마친 뒤 네덜란드에서 가장 큰 잡지사인 《엘제비어 위클리》의 기자로 활동했다. 1952년 뉴욕으로 건너가 지금까지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냈다. 1962년 『추운 밤에 여우가』로 칼데콧 명예상, 1978년 『노아의 방주』로 칼데콧상, 1980년 『온 세상 사람들』로 크리스토퍼상 등 많은 상을 받았으며,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야호, 비 온다!』 등이 있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이며, 2017년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金衍洙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스무 살』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시절일기』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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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10g | 265*210*15mm
ISBN13
9788990396143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노래랍니다. 경쾌한 리듬에 운이 딱딱 맞아떨어지는 말맛, 눈앞에 선히 그려지는 풍경이 들어 있는 노래는 오래오래 사람들의 입에 붙지요. 슥슥 연필로 많은 이야기들을 그려 내는 피터 스피어는 머리 속을, 또 입 속을 맴도는 이 노래를 그림에 담고 싶었습니다. 환히 그려저서 함께 하고 싶은 장면들이 눈앞에 선했던 게지요. 입과 귀를 즐겁게 하던 이 오랜 노래를 눈앞에 착 펼쳐 내는 재미, 바로 그림책의 묘미지요.

서정적이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노랫말을 따라 달립니다. 추운 밤에 가족들을 위해 사냥을 나서는 아빠 여우, 먼 길 나서는 여우는 먼저 달님께 빕니다. "달하 노피곰 도다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정읍사의 한 구절이 덩달아 떠오르네요. 모두 모여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훌륭하게 만들어진 이 뛰어난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평생 가도 잊지 못할 기쁨을 선물한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스피어는 어린이들이 여우와 함께 밤길을 따라 걷는 듯 생생한 시골 풍경을 그려 내었다." -- 《뉴욕 타임즈》

"수없이 펼쳐 볼 때마다 변함없이 추운 가을 밤,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시골 풍경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그림책." -- 《뉴요커》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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