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또, 또, 또 해주세요
세가지 사랑 이야기 양장. 1991 칼데콧 아너상, 양장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열린어린이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베라 B. 윌리엄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2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습니다. 가족, 이웃, 친구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물질적인 가치보다는 여럿이 함께 사는 즐거움과 사람들 간의 따스한 정을 많이 다루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은 마치 어린이가 그린 것처럼 매우 단순한 것이 특징입니다.『엄마의 의자』『또, 또, 또 해주세요』로 칼데콧 영예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체리와 체리 씨』『내게 아주 특별한 선물』『우리들의 흥겨운 밴드』등이 있습니다.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경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498g | 252*285*15mm
ISBN13
97889903960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눈에 넣어도 안 아프고, 보고만 있어도 어여뻐서 깨물고 싶어지는 아기들과 그 아기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아빠, 할머니, 엄마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는 아기들의 행복한 표정이 가득합니다. 사랑스런 아기들이 외칩니다. “또, 또, 또 해주세요.”

이 책은 사랑스런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로 등장하는 ‘작은 배꼽’은 아빠와 함께 놀고 있는데요. 이제 막 뜀박질을 시작한 아이와 함께 놀다 보면 아이보다 어른이 더 놀이에 빠져들지요. 이 때 아기는 높은 소리로 까르륵거리고 어른도 놀이의 흥에 사로잡힙니다. 아빠는 아이처럼 뛰고, 아이를 공중에 던져올려 빙글빙글 돌리고, 마침내 붙잡은 아이에게 배꼽 뽀뽀를 퍼부어 대지요. 이럴 때 아빠 입에선 절로 노래가 흥얼거려지지요. 즉흥 ‘아기 찬가’ 말입니다. “우리 아기, 세상에서 최고래요!”로 시작되는……. 아기는 까르륵 웃으며 “또, 또, 또……”를 외칩니다.

두번째 아기 ‘작은 발가락’은 할머니와 놀고 있어요. 쪼르르 달려가면 할머니가 따라서 달려와 붙잡아요. “잡았다, 내 강아지!” 할머니는 아기를 안아올려 도리도리 코를 부비고 빙글빙글 돌리고 즉흥 손주 찬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강아지!”를 불러 주시지요. 그러곤 발가락 하나하나에 뽀뽀를 해 주십니다. 그러면 아기는 두 발을 흔들어 대며 “또, 또, 또……”를 외치지요.

세번째 아기 ‘작은 코’는 놀다 지쳐 이제 막 잠들었어요. 침대에서 떨어지려는 찰나, 엄마가 얼른 달려나와 붙드는군요. 엄마는 아기를 안아서 얼러 주며 즉흥 자장가를 불러 줍니다. 그러곤 아가의 작은 두 눈에 뽀뽀를 해주지요. 그러면 아기는 다 알고서 졸음에 겨운 목소리로 “음, 음, 음……” 하지요.

밝고 생동하는 색깔들로 각 이야기의 느낌을 전하는 과슈화가 따스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각 이야기는 색조를 따라 행복한 느낌들을 끌어안고, 아기자기한 테두리를 둘러 이 순간들을 액자 속에 넣었습니다. 형상의 표현은 흐트러진 듯 자유롭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종도 다 달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 어디서건 아기들에 대한 가족의 사랑은 다 같지요. 아기들은 이렇게 놀고 놀고 놀아도 또 놀고 싶어 작은 입으로 외칩니다. 잠들면서도 외치지요. “또, 또, 또 해주세요.”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