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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사회 재난 안전
노경실조아영 그림
알라딘북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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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 어린이 안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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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공공시설 안전 - 밀지 마, 넘어질 것 같아!
야외 화재 안전 - 밖에서는 어디든 괜찮다고요?
전염병 안전 - 바이러스를 물리치자!
실내 화재와 소화기 사용 안전 - 작은 일부터 조심조심
테러 안전 - 우리나라를 지켜 주세요!
안전 스티커 수록

저자 소개2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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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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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주얼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한곳에만 머무르지 않는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Where is my Golden Seed?』, 『햇살 공원에서 만나자』, 『A Hungry Gulpy』, 『하나의 신기한 여행』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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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326g | 190*250*7mm
ISBN13
97889840174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토요일 아침, 오늘은 친구들과 공연장에 가기로 한 날입니다. 진서는 아침밥을 먹자마자 서둘러 외출 준비를 했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이라 며칠 전부터 잠도 설쳤습니다.

“진서야, 이모랑 꼭 같이 다녀야 해.”
“진서야, 아무리 좋아도 뛰지 말고…….”

엄마와 아빠는 걱정스런 마음에 여러 번 주의를 주었습니다.

“네네, 알았어요. 다녀오겠습니다!”

진서는 설레는 마음에 대답도 하는 둥 마는 둥 하며 신나게 집을 나섰습니다.

“진서야!”

아파트 단지 앞에서 기다리던 찬미와 영지가 손을 흔들었습니다.
진서는 친구들과 함께 이모가 기다리는 지하철역으로 갔습니다. 세 아이 모두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이모!”

진서가 이모를 발견하고 달려갔습니다. 찬미와 영지도 뒤따라 뛰어왔습니다.

“얘들아, 이제부터 이모 잘 따라와야 해. 알았지?”
“네!”

이모의 말에 아이들이 합창하듯 큰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공연장에 도착하자, 이모는 아이들을 데리고 공연장 뒤쪽으로 갔습니다.

“이모, 여긴 왜? 공연하는 데는 저쪽인데?”

진서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물었습니다.

“응, 어느 건물에 가든 제일 먼저 비상구가 어디 있는지, 소화기는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해. 공연 시작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우리 같이 찾아보자.”

아이들은 이모를 따라 비상구부터 찾았습니다.
비상구는 계단 쪽에 있었습니다. 초록색 푯말에 ‘비상구’라고 적혀 있었고, 영어로 ‘EXIT’라고 함께 쓰여 있었습니다.
한쪽 벽에는 각 층마다 불이 나거나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안전하게 대피하는 길과 여러 개의 비상구 안내도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와, 이런 건 처음 봐요.”
“영화나 연극을 보러 갈 때도 꼭 살펴볼게요.”
“학교에 가면 비상구가 어디 있는지도 찾아봐야겠어.”

--- 「공공시설 안전 밀지 마, 넘어질 것 같아!」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어린이 안전 동화 시리즈


▶ 사회 재난 안전, 이것만은 꼭 기억해요!

사회 재난은 공공시설 안전사고나 화재,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 환경 오염 등
사회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재난 상황을 말해요.
기본을 잘 지킬 때, 우리 사회를 지킬 수 있어요.

과거에 비하면 지금은 말 그대로 꿈같은 세상입니다. 24시간 아무 때나 서로 얼굴을 보며 전화를 할 수 있지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바로바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은 언제 어디서고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편리해진 우리의 생활을 다 이야기하자면 일주일도 넘게 걸릴지 모르겠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인공지능일 거예요. 영화에서만 보던 로봇이 우리를 위해 일하는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날마다 새로운 기술, 첨단 제품들이 나오는데 왜 세상은 더 위험해지고 있는 것일까요? 아마 가장 큰 이유는 너무나 복잡해지고, 정신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사회 구조 때문일 거예요. 그러기에 지금 우리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어린이에게는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안전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안전은 ‘말’이나 ‘생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올바른 앎’ 즉,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아는 만큼 보고 아는 만큼 이해한다’는 속담을 기억하나요? 안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는 만큼 내 안전을 잘 지킬 수 있습니다.

책과 교육을 통해 정확하고 올바른 안전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이 안전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나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곧, 나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며, 나의 멋진 미래를 가꾸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기쁨과 선물이라는 것도 꼭 기억하라고 합니다. 단순히 안전을 지식적으로 습득하고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전의 필요성과 그 중요성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리즈가 가진 가장 큰 장점입니다.

총 10권의 시리즈 중 그 일곱 번째 권인 ‘사회 재난 안전’은 공공시설에서 일어나는 화재나 붕괴 사고,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환경 오염 등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재난과 안전한 사회를 지키기 위한 예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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