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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직업 안전
노경실서다정 그림
알라딘북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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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 어린이 안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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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기차와 지하철 직업 안전 - 삼촌은 철도 회사에 다녀요!
공장과 작업장 직업 안전 - 우리 아빠가 자랑스러워요!
배와 비행기 직업 안전 - 하늘길도, 뱃길도 안전하고 즐겁게!
택배 운송과 물류 창고 직업 안전 - 급할수록 천천히! 안전하게!
산업 재해 안전 - 안전사고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요!
안전 스티커 수록

저자 소개2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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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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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담긴 집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으며 상상할 때, 그리고 이야기에 담긴 마음을 그림으로 전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이야기를 따뜻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어휘력을 키워주는 예쁜말 고운 동시 따라 쓰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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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324g | 190*250*6mm
ISBN13
97889840173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공장과 작업장 직업 안전
우리 아빠가 자랑스러워요!

토요일 아침 식사를 하고 민기와 수경이는 아빠 차를 타고 가구를 만드는 공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체육관보다 큰 공장은 책상과 의자들을 만드느라 많은 기계가 쉬지 않고 작동되고 있었습니다. 일하는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아빠, 책상이랑 의자는 나무로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철이랑 플라스틱도 있네요?”
민기는 기자처럼 수첩에 적으며 물었습니다.
“그럼! 집에 가면 네 책상과 의자를 다시 살펴봐. 나무만으로 만들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될 거야.”

민기는 초등학교 입학 기념으로 이모가 사 준 책상과 의자를 날마다 사용하면서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저씨, 기계들이 사람보다 일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수경이가 휴대폰으로 기계들을 찍으며 물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안전에 주의해야 한단다.”

그때, 갑자기 “삐, 삐삐, 삐이이이이!” 하는 경고음이 요란하게 울렸습니다.

“아빠, 이게 무슨 소리예요?”
“아저씨, 너무 무서워요!”

민기랑 수경이가 겁에 질린 얼굴로 물었습니다. 민기 아빠가 급히 소리 나는 기계를 향해 뛰어갔습니다. 직원 아저씨가 기계로 나무를 자르는데 실수로 손이 기계에 닿을 뻔한 순간 기계가 경고음을 울린 것입니다. 직원 아저씨도 얼마나 놀랐는지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괜찮으세요?”
민기 아빠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물었습니다.
“괜……괜찮습니다. 잠시 다른 생각을 하다가 그만…….”
“아무 일 없어서 다행이에요. 나가서 잠시 찬바람 좀 쐬고 오세요.”
직원 아저씨는 얼른 공장 밖으로 나갔습니다.
민기와 수경이는 멀찌감치 서서 떨리는 마음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공장이나 작업장에서는 몸도 조심해야 하지만 생각도 조심해야 한단다. 기계 앞에서는 몇 초라도 다른 생각을 하다가 큰 사고가 날 수 있거든.”
그때, 안전 모자를 쓰고 노란 안전 조끼를 입은 아저씨가 다가왔습니다. 아저씨는 민기 아빠에게 안전 모자와 안전 조끼를 건네주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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