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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개정판
노경실이소라 그림
알라딘북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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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 어린이 안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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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교통 표지판과 신호등 안전 -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손 번쩍 들고!
안전띠와 자동차 안전 - 뛰뛰빵빵 자동차는 위험해!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 안전 - 씽씽씽! 달리자, 달려!
지하철과 버스 안전 - 북적북적 사람이 많은 곳에선 조심 또 조심!
위험한 사각지대 안전 - 사각지대는 놀이터가 아니야!
안전 스티커 수록

저자 소개2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경실의 다른 상품

그림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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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책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얻고, 그림책과 함께 울고 웃는 친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일러스트와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모두모두 고마워』 『빨간 사자 아저씨』 등이 있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배꼽에 콩알』 『내 마음을 받아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이소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330g | 190*250*8mm
ISBN13
9788984017276

책 속으로

“서준아, 동생 잘 데리고 가. 수연이는 오빠 말 잘 듣고.”
아빠가 두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엄마는 수연이의 운동화 끈을 단단히 매주었습니다.
“우리 아들딸, 오늘도 파이팅!”
“파이팅!”
엄마, 아빠는 웃으며 회사로 향했습니다.
엄마, 아빠와 헤어져 학교로 향하던 서준이와 수연이가 횡단보도 앞에 섰습니다. 신호등이 빨간불이었거든요.
“수연아, 네 짝꿍은 지금도 까불어?”
서준이가 의젓하게 물었습니다.
“응, 만날 장난만 쳐. 그리고 방귀 대장이야.”
“내 짝꿍은 착하고, 방귀도 안 뀌는데.”
서준이는 짝꿍 채원이를 생각하며 말했습니다.
그때,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꼈습니다. 서준이가 오른손을 번쩍 들고 한 발을 떼려는 순간이었습니다.
“초록불이다!”
수연이가 잡고 있던 서준이 손을 놓고 앞으로 달려 나갔습니다.
“수연아, 같이 가!”
서준이가 급히 뒤따라가려는 그때, ‘끼익!’ 소리를 내며 오토바이가 멈춰 섰습니다.
“악, 엄마야!”
놀란 수연이가 소리를 지르며 넘어졌습니다.
만약 수연이가 조금만 더 앞으로 달렸다면, 아니 오토바이가 그 순간 멈추지 못했다면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습니다.
“괜찮니? 미안하다. 많이 놀랐지? 정말 미안하다.”
오토바이에서 내린 아저씨가 어쩔 줄 몰라 하며 수연이를 일으켜 주었습니다.
놀란 수연이는 아무 말도 못하고 울기만 했습니다.
“아저씨, 초록불인데 그렇게 빨리 달리면 어떡해요? 내 동생이 다칠 뻔했잖아요!”
화가 난 서준이가 큰 소리로 말하자, 주위에 있던 어른들도 한마디씩 했습니다.
“아저씨, 횡단보도에서 조심했어야죠!”
“오토바이가 달려오니 아이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처음부터 이 모습을 지켜본 교통 자원봉사 할아버지가 다가와 수연이를 달래 주었습니다.

--- 「교통 표지판과 신호등 안전 -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손 번쩍 들고!」 중에서

출판사 리뷰

▶ 교통안전, 이것만은 꼭 기억해요!

길에서도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도 질서가 있어요.
교통질서를 지키는 것은 교통안전의 가장 기본자세예요.
한순간의 실수나 장난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서두르지 않고 조심 또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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