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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소 소년
양장. 1982 칼데콧 아너상,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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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3

올라프 베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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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소 소년』 글

그림스티븐 개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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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개멀은 아이오와 주의 디모인에서 자랐고 미네소타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술 및 여러 예술 분야에서 탁월했다고 합니다. 어린이 책에서는 주로 수채 물감과 연필을 사용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표현력이 뛰어납니다. 색연필만으로 작업한 『멋쟁이 우리 할아버지』로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친척들이 오던 날 The Relatives Came』과 『들소 소년』으로 두 번의 칼데콧 영예상을 받았습니다. 『왈츠를 기다리며 Waiting to Waltz』는 미국도서관협회의 주목받는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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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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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532g | 250*260*15mm
ISBN13
9788935653287

출판사 리뷰

한민족의 토템이 호랑이와 곰이었다면, 아메리카 인디언의 토템은 흔히 버펄로라고 불리는 아메리카들소였다. 이제는 멸종의 위기에 놓여 제한된 지역에서 인간의 통제를 받으며 근근이 종을 유지하고 있지만 말이다. “들소 소년”은 마찬가지로 제한된 지역에서 다른 인종의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인디언과 들소가 거친 야생의 숨결 속에서 교감하는 아련하고 숨 막히는 풍경을 담았다. 연필화에 있어서 현역 화가들 중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경지에 이른 스티븐 개멀은 한 인디언 소년이 부족에서 대대로 숭상해온 들소를 꿈속에서 그리다가 마침내 호수에서 솟아오르는 들소들과 만나 하나가 되는 순간을 몽환적이고 비장한 분위기로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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