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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이들] 정재승 교수 추천 초등 1~2학년 세트
엽기 과학자 프래니 1 거대한 도시락 괴물 +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 + 별의 아이 3권
대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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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엽기 과학자 프래니 1 거대한 도시락 괴물』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9
프래니의 아주 특별한 방 13
새 친구들을 만난 프래니 17
실험이라면 자신 있어 25
달라도 너무 다른 아이들 31
친구를 사귀고 싶어 43
변신에 성공한 프래니 45
친구가 있다는 건 행복해 63
쓰레기통 폭발 사건 69
쓰레기를 버릴 땐 조심해야 해 77
엽기 과학자를 따르라 87
햄으로 만든 착한 괴물 91
도시락 괴물의 최후 95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 101
다시 따분한 생활로 103
그래도 난 엽기가 좋아 107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
『별의 아이』

저자 소개 7

글그림클레어 A. 니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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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A. Nivola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다. 여러 책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고 우리나라에는 《검은 땅에 핀 초록빛 꿈》 《숲 속에서》 《엘리자베스》가 소개되었다. 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선, 멋지고 용감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책 《나의 아름다운 바다》와 《검은 땅에 핀 초록빛 꿈》을 특별히 정이 가는 책으로 꼽는다.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바다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더 아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책을 지었다.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남편과 함께, 자동차나 휴대전화 없이 자연과 더불어 숨 쉬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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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짐 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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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Benton

짐 벤튼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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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쥘리 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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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리 두인은 프랑스 배우예요. 감성지능 워크숍을 진행하고, 즉흥극을 창작해 무대에 올리고 있어요. 최신작 [옛날 미래에]는 우리가 바라는 미래에 힘을 불어넣는 공연이에요. 두인은 일요일에 태어났는데,만화 시리즈 「이자벨」에 따르면 일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요정을 볼 수 있다고 하지요. 어느 날 문득 동화 원고를 출판사에 보내기로 결정했고, 편집자들은 두인의 글에 한눈에 반해 버렸어요!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는 두인의 첫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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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에미 파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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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브뤼셀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를 쓰고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브뤼셀 생뤽고등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사를 받은 뒤, 라 캉브르 국립시각예술학교에서 그림을 배우며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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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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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유학도 잠시 다녀오고 회사도 잠시 다녀보고 하면서 출판번역이야말로 나의 적성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27년 차 출판번역가로서, 단어 몇 개로 이루어진 유아용 서적에서부터 세계적인 학자의 저서들까지 누구보다 다양한 책을 다루어왔다. 번역가는 정적인 직업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대 이상의 보람을 느끼는 과정은 꽤 역동적이기도 하다. 업계의 사정은 27년 전보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지금 누리는 이 평온한 만족감이나 지적 자극을 느끼기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돌아온 꼬마 니콜라』,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모두가 세상을똑같이 살지 않아』, 『아노말리』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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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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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226g | 217*317*38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새로운 학교로 전학 간 프래니!

프래니는 수선화 길 끝에 있는 집으로 이사하면서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프래니는 새 담임 선생님인 셀리 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이 마음에 들었지만 아이들은 프래니를 썩 달가워하지 않는다. 프래니처럼 뱀으로 줄넘기를 하고, 날아다니는 식인 물고기 피라냐를 기르는 아이는 지금껏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프래니는 남다른 취향을 가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다가 변신 물약을 만들어 친구들이 좋아하는 평범하고 예쁜 모습으로 변한다.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과 도시락을 싸서 학교에 가자 친구들이 전과 달리 친해지려고 하는 것 같아 흐뭇해한다. 그러나 어느 날 학교에서 벌어진 엄청난 일을 해결하고 어렵게 사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프래니는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겠다는 중대 결심을 하게 된다. 프래니가 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엽기 발랄한 사건들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먼 나라의 낯선 아이가 아닌, 바로 우리 주변의 아이들

프래니의 모습은 우리 주변의 아이들과 많이 비슷하다. 프래니는 학교가 끝난 뒤 또래 아이들과 모여 놀기보다는 저녁 늦게까지 학원 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와 컴퓨터 게임을 하며 혼자 노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 아이들처럼 자신의 방에서 홀로 발명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도 프래니처럼 각자의 환경 속에서 나름의 고민을 갖고 있다. 또 결정하기 어려운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갈팡질팡하게 된다. 그럴 때 프래니의 선택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책을 읽는 동안 진실한 우정이 어떤 것이고, 겉모습으로만 친구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진심으로 친구들을 위해 애쓰는 프래니의 모습은 모두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엽기 과학 소녀 프래니가 엉뚱한 호기심과 과학 상식을 전하는 좌충우돌 과학 동화.”
_커커스 리뷰

“프래니는 엽기 발랄한 과학 유머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완벽한 주인공이다.”
_어린이도서연구회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이어져 큐피드의 화살보다 빨리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_학교도서관저널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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