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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1~10 세트
전10권 , 양장
사파리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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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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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엽기 과학자 프래니 01 거대한 도시락 괴물』
『엽기 과학자 프래니 02 거인 큐피드의 공격』
『엽기 과학자 프래니 03 투명 인간이 된 프래니』
『엽기 과학자 프래니 04 타임머신 타고 시간 여행』
『엽기 과학자 프래니 05 지구 최후의 날 시한폭탄』
『엽기 과학자 프래니 06 복제 로봇과 프래니의 대결』
『엽기 과학자 프래니 0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엽기 과학자 프래니 08 머리카락 괴물의 습격』
『엽기 과학자 프래니 09 재앙을 부르는 악마의 머핀』
『엽기 과학자 프래니 10 두꺼비 바이러스에 걸린 프래니』

저자 소개 3

글그림짐 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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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Benton

짐 벤튼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짐 벤튼의 다른 상품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한겨레 어린이·청소년 책 번역가 그룹’에서 공부했고, 중학생 아들과 초등학생 딸을 키우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책을 찾아 기획,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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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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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0쪽 | 246*337*99mm
ISBN13
97911663778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재미있고 감각적이면서 가슴 따뜻한 ‘감동’까지 전하는 책

책 속에 있는 큼직하고 화려하며 유머 가득한 그림들과 프래니의 엽기스러운 행동들은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프래니의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 읽고 책장을 덮으면 코끝 찡한 감동이 남는다. 프래니는 반짝이는 눈망울과 악동 같은 웃음을 지으며 다양한 발명을 하고, 이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프래니가 벌이는 엽기 발랄한 사건들은 진정한 ‘우정’과 ‘행복’의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 아울러 남과 다른 나, 나와 다른 남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인정하게 한다. 프래니는 남다른 취향을 가졌지만 친구를 위해 취향을 바꿔 보려고 노력하며, 스스로를 변화시키려 애쓰는 순진무구한 어린아이다. 어렵게 사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애써 바꾼 자신의 모습을 되돌리는 중대한 결정도 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침착하게 생각해 내는 당차고 심지 굳은 멋진 캐릭터다.

먼 나라의 낯선 아이가 아닌, 바로 우리 주변의 아이들

사실 프래니의 모습은 우리 주변의 아이들과 많이 닮았다. 프래니처럼 아이들도 남과 다른 나, 나 같지 않은 남 사이에서 고민하고, 다름에서 오는 외로움을 느낀다. 책을 읽은 아이들은 프래니가 느끼는 어려움과 복잡한 감정에 공감할 것이다. 또한 어떤 사건이든 스스로 해결하는 프래니를 보며 통쾌함을 느끼고, 무엇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다.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밴다.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되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타고난 과학자’다. 직접 만져 보거나 먹어 보지 않으면 안달하고, 마음대로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엽기적인 실험 과학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세상의 어떤 선입견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아마추어 과학자가 바로 아이들인 것이다. 부디 세상의 모든 꼬마 과학자들이 그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잃지 말고,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 정재승 (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저자)
“엽기 과학 소녀 프래니가 엉뚱한 호기심과 과학 상식을 전하는 좌충우돌 과학 동화.” - [커커스 리뷰]
“프래니는 엽기 발랄한 과학 유머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완벽한 주인공이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이어져 큐피드의 화살보다 빨리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학교도서관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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