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엽기 과학자 프래니 3 투명 인간이 된 프래니
양장, 개정판
짐 벤튼 글그림 박수현
사파리 2022.09.22.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9
취미에 대해 발표하라고? 16
연구실에서 조수와 함께 21
아니야, 우린 안 그래 29
쿠키 따위는 던져 버려 38
뚝딱뚝딱, 만들어 보자고 42
로봇을 보니 생각이 달라지지? 44
카멜레온처럼 몸을 감추자 50
투명 인간이 될 거야 56
보이진 않지만 소리가 들려 58
살금살금 모여든 세 친구 69
새 로봇은 정말 끝내줘 75
어설픈 엽기 과학자들 80
두 배로 멍청한 로봇 84
로봇에게 들통난 프래니 88
프래니, 우리가 도와줄게 95
이제 우리 요리를 해 볼까? 104

저자 소개 2

글그림짐 벤튼

관심작가 알림신청
 

Jim Benton

짐 벤튼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짐 벤튼의 다른 상품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박수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346g | 155*227*12mm
ISBN13
979116637908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국내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어린이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읽기책!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 짐 벤튼이 쓴 첫 번째 어린이 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다. 아마존의 ‘편집자 추천 올해의 책’, 미국 어린이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상’, 골든덕 ‘과학도서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국제독서학회에서 추천하는 미국 아동 권장 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다. 몰입도를 높여 주는 심플한 그림과 채색, 프래니가 만든 엽기적이지만 이유 있는 발명품들,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속도감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로 ‘보는’ 그림책에서 ‘읽는’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해 독서와 친근해지게 한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한번 만나는 순간 헤어지기 싫은 친구, 아이들이 인정하는 매력적인 최고의 친구가 될 것이다.

서로 다른 취미를 가진 프래니와 친구들!

프래니는 시시한 취미를 가진 친구들에게 엽기 과학을 가르쳐 주기로 결심하고는 머리가 둘 달린 미완성 로봇을 완성한다. 그러고는 투명 인간이 되는 물약을 만들어 마신 뒤, 세 친구에게 몰래 다가가 엽기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귓가에 속삭인다. 그러자 친구들은 자신도 모르게 프래니가 지시하는 대로 하지만 두 배로 멍청한 로봇을 만들고 만다. 다음 날, 프래니는 두 배로 멍청한 로봇을 막으려다 위험에 처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그동안 시시하게만 여겼던 친구들의 취미와 특기로 멍청이 로봇을 물리치는 데 성공한다. 프래니는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과 다른 친구들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른 이들의 생각과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생활 속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해 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엽기적이고 엉뚱한 아이지만, 매번 사건을 겪을 때마다 자신이 잘못한 일이나 잘못된 생각에 대해 인정하고 반성하며 조금씩 성장해 간다. 프래니는 바보 멍청이 로봇을 물리치는 동안, 자신의 엽기 과학만큼이나 다른 친구들의 취미도 값진 것임을 알게 되고, 남과 나의 차이를 깨닫게 된다. 독자들은 경험과 실수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프래니를 바라보며 친근함과 동질감을 느낀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와는 다른 특별한 엽기 과학자 프래니를 만나는 즐거움에 더해,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프래니를 보며 더 큰 공감과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다.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밴다.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되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타고난 과학자’다. 직접 만져 보거나 먹어 보지 않으면 안달하고, 마음대로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엽기적인 실험 과학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세상의 어떤 선입견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아마추어 과학자가 바로 아이들인 것이다. 부디 세상의 모든 꼬마 과학자들이 그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잃지 말고,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 정재승 (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저자)
“엽기 과학 소녀 프래니가 엉뚱한 호기심과 과학 상식을 전하는 좌충우돌 과학 동화.” - [커커스 리뷰]
“프래니는 엽기 발랄한 과학 유머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완벽한 주인공이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이어져 큐피드의 화살보다 빨리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학교도서관저널

리뷰/한줄평3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