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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1 거대한 도시락 괴물
양장
짐 벤튼 글그림 박수현
사파리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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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9
프래니의 아주 특별한 방 13
새 친구들을 만난 프래니 17
실험이라면 자신 있어 25
달라도 너무 다른 아이들 31
친구를 사귀고 싶어 43
변신에 성공한 프래니 45
친구가 있다는 건 행복해 63
쓰레기통 폭발 사건 69
쓰레기를 버릴 땐 조심해야 해 77
엽기 과학자를 따르라 87
햄으로 만든 착한 괴물 91
도시락 괴물의 최후 95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 101
다시 따분한 생활로 103
그래도 난 엽기가 좋아 107

저자 소개 2

글그림짐 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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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Benton

짐 벤튼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짐 벤튼의 다른 상품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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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348g | 150*220*20mm
ISBN13
97911663777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새 학교로 전학을 간 프래니는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에 변신 물약을 만들어 친구들이 좋아하는 평범하고 예쁜 모습으로 변한다. 하지만 쓰레기통에서 나타난 게호박 괴물이 담임선생님을 납치해 가자,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괴물 처치 작전을 펼치는데….

출판사 리뷰

새로운 학교로 전학 간 프래니!

프래니는 수선화 길 끝에 있는 집으로 이사하면서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프래니는 새 담임 선생님인 셀리 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이 마음에 들었지만 아이들은 프래니를 썩 달가워하지 않는다. 프래니처럼 뱀으로 줄넘기를 하고, 날아다니는 식인 물고기 피라냐를 기르는 아이는 지금껏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프래니는 남다른 취향을 가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다가 변신 물약을 만들어 친구들이 좋아하는 평범하고 예쁜 모습으로 변한다.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과 도시락을 싸서 학교에 가자 친구들이 전과 달리 친해지려고 하는 것 같아 흐뭇해한다. 그러나 어느 날 학교에서 벌어진 엄청난 일을 해결하고 어렵게 사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프래니는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겠다는 중대 결심을 하게 된다. 프래니가 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엽기 발랄한 사건들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먼 나라의 낯선 아이가 아닌, 바로 우리 주변의 아이들

프래니의 모습은 우리 주변의 아이들과 많이 비슷하다. 프래니는 학교가 끝난 뒤 또래 아이들과 모여 놀기보다는 저녁 늦게까지 학원 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와 컴퓨터 게임을 하며 혼자 노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 아이들처럼 자신의 방에서 홀로 발명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도 프래니처럼 각자의 환경 속에서 나름의 고민을 갖고 있다. 또 결정하기 어려운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갈팡질팡하게 된다. 그럴 때 프래니의 선택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책을 읽는 동안 진실한 우정이 어떤 것이고, 겉모습으로만 친구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진심으로 친구들을 위해 애쓰는 프래니의 모습은 모두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엽기 과학 소녀 프래니가 엉뚱한 호기심과 과학 상식을 전하는 좌충우돌 과학 동화.”
_커커스 리뷰

“프래니는 엽기 발랄한 과학 유머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완벽한 주인공이다.”
_어린이도서연구회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이어져 큐피드의 화살보다 빨리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_학교도서관저널

추천평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다.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밴다.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되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타고난 과학자’다. 직접 만져 보거나 먹어 보지 않으면 안달하고, 마음대로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엽기적인 실험 과학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세상의 어떤 선입견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아마추어 과학자가 바로 아이들인 것이다. 부디 세상의 모든 꼬마 과학자들이 그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잃지 말고,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 정재승 (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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