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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6 복제 로봇과 프래니의 대결
양장, 개정판
짐 벤튼 글그림 박수현
사파리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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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9
프래니의 즐거운 학교생활 13
과외는 힘들어 21
너무너무 바빠 25
협동해서 일하자 34
과외를 위한 놀라운 계획 39
내가 하나, 둘, 셋, 넷이야 43
프래니로봇들이 다 알아서 해 49
우리는 최고가 될 수 있어요 56
프래니를 꼼짝 못 하게 만들자 62
샌드위치로 만들어 줄까 68
칼보다 더 센 무기는 뭘까 77
더 높이 차 봐 84
특별 요리법으로 물리치다 91
오이절임은 언제나 곁들여야 해 104
엄마랑 마음이 통했어 107

저자 소개 2

글그림짐 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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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Benton

짐 벤튼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짐 벤튼의 다른 상품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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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157*227*20mm
ISBN13
97911663788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과외 활동으로 바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이번 이야기에서 프래니는 사교육 열풍에 휩싸인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학원, 숙제, 특별 활동으로 바쁘고 지친 요즘 아이들이라면 다들 한 번쯤 ‘나의 일을 대신 해 줄 복제 인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을 것이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상황도 다르지 않다. 프래니가 여러 가지를 배워 누구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 덕분에 프래니는 축구, 백파이프, 요리 등을 배우느라 정신이 없다. 그래서 프래니는 정작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연구에 몰두하거나 조수 이고르와 함께 놀아 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게다가 바쁜 일정으로 머릿속이 복잡해져 연달아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프래니가 내놓은 해결책은 바로 복제 로봇을 만드는 것! 프래니는 자신을 쏙 빼닮은 세 개의 복제 로봇을 만들어 로봇들이 자신을 대신해 축구를 하고, 백파이프를 배우고, 요리 학원에 다니게 한다. 덕분에 프래니는 여유롭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다. 많은 어린이 독자들은 한 번쯤 생각해 보았던 복제인간의 꿈을 실현한 프래니의 멋진 발명에 감탄하며 이야기에 몰입하게 될 것이다.

복제인간, 과외활동, 일등주의 등 다양한 생각할거리!

프래니는 복제 로봇들에게 ‘열심히 노력하여 최고가 되라.’고 한다. 이는 엄마가 늘 프래니에게 하던 말이다. 그러나 바로 이 말 때문에 프래니와 엄마는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로봇들이 프래니의 ‘최고가 되라!’는 요구대로 모든 상황을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프래니가 이를 막으려 하자, 급기야 로봇들끼리 모의하여 프래니 일가족을 처치하려는 계획을 꾸민다. 결국 프래니는 번뜩이는 재치를 발휘하여 복제 로봇을 모두 물리친다. 이 이야기는 부모님도 함께 읽어 볼 만하다. 프래니와 가족들이 맞닥뜨린 위기를 보며 과연 일등과 최고가 되는 것만이 선인지, 지나친 사교육 열풍이 가져오는 역효과는 없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인공 지능의 역할, 복제 인간의 탄생 등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도 같이 생각하며 이야기해 보면 좋을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다.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밴다.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되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타고난 과학자’다. 직접 만져 보거나 먹어 보지 않으면 안달하고, 마음대로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엽기적인 실험 과학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세상의 어떤 선입견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아마추어 과학자가 바로 아이들인 것이다. 부디 세상의 모든 꼬마 과학자들이 그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잃지 말고,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 정재승 (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저자)
“엽기 과학 소녀 프래니가 엉뚱한 호기심과 과학 상식을 전하는 좌충우돌 과학 동화.” - [커커스 리뷰]
“프래니는 엽기 발랄한 과학 유머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완벽한 주인공이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이어져 큐피드의 화살보다 빨리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학교도서관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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