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YES24 책 읽는 아이들] 2회 선정 도서 : 초등 1~2학년 세트
아홉 살 마음 사전 + 남의 말을 듣는 건 어려워 +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 보여 주고 싶은 비밀 + 그래서 그랬어 + 별의 아이 6권
가격
94,600원
10 85,140
YES포인트?
4,7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아홉 살 마음 사전』
감격스럽다 / 걱정스럽다 / 고맙다 / 괜찮다 / 괴롭다 / 궁금하다 / 귀엽다 / 그립다 / 기쁘다 / 나쁘다 / 놀라다 / 다행스럽다 / 달콤하다 / 답답하다 / 당황스럽다 / 두렵다 / 따분하다 / 무겁다 / 무섭다 / 미안하다 / 밉다 / 반갑다 / 벅차다 / 보고 싶다 / 부끄럽다 / 부담스럽다 / 불쌍하다 / 불안하다 / 불쾌하다 / 불편하다 / 불행하다 / 뿌듯하다 / 사랑하다 / 산뜻하다 / 상쾌하다 / 상큼하다 / 서럽다 / 설레다 / 속상하다 / 슬프다 / 신기하다 / 신나다 / 심술 나다 / 쓸쓸하다 / 아프다 / 안쓰럽다 / 안타깝다 / 야속하다 / 어이없다 / 억울하다 / 얼떨떨하다 / 예쁘다 / 외롭다 / 용감하다 / 우습다 / 울적하다 / 원망하다 / 유쾌하다 / 자랑스럽다 / 정겹다 / 조마조마하다 / 좋다 / 즐겁다 / 짜증스럽다 / 찝찝하다 / 찡하다 / 창피하다 / 철렁하다 / 초조하다 / 통쾌하다 / 편안하다 / 평화롭다 / 행복하다 / 허무하다 / 허전하다 / 허탈하다 / 화나다 / 후련하다 / 훈훈하다 / 흐뭇하다

『남의 말을 듣는 건 어려워』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읽는 나의 어른들에게

1. 내 삶을 사랑하기 특별한 나 / 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것 / 팔레트 세상 / 살아 있다는 특권 / 영화 같은 인생 / 우리의 순간 / 내 마음은 변덕쟁이 / 여유의 힘 / 방향의 중요성 /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 계절의 행복 / 음악과 함께하는 삶 / 흔적 속에 사는 삶 / 자연과 함께하는 삶 / 나를 사랑하는 방법 / 무 채색 물음표

2. 멋지게 살아가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을 때 / 기억을 지우고 싶을 때 / 나의 단점만 보일 때 / 깜깜한 터널을 지나 / 도전을 앞둔 나에게 / 포기하고 싶을 때 / 토닥토닥, 괜찮아 / 싸움에 관한 오해 / 누구나 오늘은 처음이라서 / 함부로 대하는 친구에게 / 자신감을 만드는 세 가지 / 당당하게 발표하는 방법 / 생각 이 말이 될 때 / 마음을 이끄는 사람 / 너의 우주를 들어 줄게 / 왕따 김지훤

3. 단단하게 살아가기 사랑을 주고 싶을 때 / 사랑을 받고 싶을 때 / 나에게 해야 하는 말 / 나에게 하면 안 되는 말 / 사과받는 방법 / 사과하는 방법 / 거절하고 싶을 때 / 거절당했을 때 / 내가 너무 싫은 날 /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 내 삶의 보물찾기


『보여 주고 싶은 비밀』
『그래서 그랬어』
1부 하나는 그래서 그랬어

1장?백 번도 더 말했는데
2장?내 마음이 툭!
3장?이제 그만 놀자 하고 그만 놀아야지
4장?참 오랜만이야

2부 수지는 그래서 그랬어

1장?‘바를 정(正)’이 스무 개
2장?백 번도 더 까먹었어
3장?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4장?참 오랜만이야
5장?시원한 마음

작가의 말

『별의 아이』

저자 소개 12

글그림클레어 A. 니볼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Claire A. Nivola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다. 여러 책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고 우리나라에는 《검은 땅에 핀 초록빛 꿈》 《숲 속에서》 《엘리자베스》가 소개되었다. 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선, 멋지고 용감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책 《나의 아름다운 바다》와 《검은 땅에 핀 초록빛 꿈》을 특별히 정이 가는 책으로 꼽는다.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바다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더 아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책을 지었다.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남편과 함께, 자동차나 휴대전화 없이 자연과 더불어 숨 쉬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다.

클레어 A. 니볼라의 다른 상품

글그림도요후쿠 마키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Makiko Toyofuku,とよふく まきこ,豊福 まきこ

도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을 중심으로 아동서 관련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 〈보여 주고 싶은 비밀〉, 〈여기서 기다릴게〉, 〈아기 다람쥐의 크리스마스〉, 〈봄 선물이 와요〉, 〈발레리나 토끼〉가 있습니다.

도요후쿠 마키코의 다른 상품

글그림마수드 가레바기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란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테헤란대학교 미술학부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에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몇 주 동안 작업한 그림책이 출판 직전에 취소되는 일을 겪으면서 직접 글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그림책으로 『세상의 모든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마수드 가레바기의 다른 상품

朴城佑

197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 원광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거미」가 당선되고,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아동문학을,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저작 및 출판 지원사업에 청소년시가 당선되면서 청소년문학을 시작했습니다. 걷는 것을 좋아하는 시인이다. 책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싶습니다.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웃는 연습』, 『자두나무 정류장』, 동시집 『불량 꽃게』, 『우리 집 한 바퀴』, 『동물 학교 한 바퀴』, 『박성우 시인의 첫말
197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 원광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거미」가 당선되고,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아동문학을,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저작 및 출판 지원사업에 청소년시가 당선되면서 청소년문학을 시작했습니다. 걷는 것을 좋아하는 시인이다. 책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싶습니다.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웃는 연습』, 『자두나무 정류장』, 동시집 『불량 꽃게』, 『우리 집 한 바퀴』, 『동물 학교 한 바퀴』, 『박성우 시인의 첫말 잇기 동시집』, 『박성우 시인의 끝말잇기 동시집』, 『삼행시의 달인』, 청소년시집 『난 빨강』, 『사과가 필요해』, 그림책 『암흑 식당』, 『소나기 놀이터』, 『나의 씨앗 할아버지』, 어린이책 「아홉 살 사전」 시리즈, 청소년책 「사춘기 사전」 시리즈, 어른을 위한 동화 『컵 이야기』, 산문집 『박성우 시인의 창문 엽서』, 『마음 곁에 두는 마음』, 청소년 시집 『난 빨강』 등을 냈습니다. 신동엽문학상, 윤동주젊은작가상, 백석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박성우의 다른 상품

동화와 여행과 농담을 사랑합니다. 어디서든 마음껏 자신의 춤을 추고야 말 어린이들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지었습니다. 춘천교육대학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 중이며, 동인 ‘글라글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화 『오늘도 수줍은 차마니』 『소곤소곤 회장』 『나는 마음대로 나지』, 그림책 『기리네 집에 다리가 왔다』를 썼습니다.

강인송의 다른 상품

어린이를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이와 노는 게 좋아서 교사를 꿈꿔 왔고 어디서든 어린이가 환영받는 세상을 꿈꾸는 교사가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를 온 마음 다해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마음껏 웃고 뛰고 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환상적인 놀이터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쓴 책으로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등이 있습니다.

김지훤의 다른 상품

그림김효은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고 입필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에 글과 그림을, 『기찬 딸』 『비 오는 날에』 『아홉 살 마음 사전』 『오빠와 나』 『맛있는 건 맛있어』 등에 그림을 그렸다. 『나는 지하철입니다』가 ‘2021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세상에 처음 온 아이와 함께 느리게 배우고 천천히 걸으며 한 뼘씩 자라는 중이다.

김효은의 다른 상품

그림김성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과 글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그림책을 짓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고사리 가방』 『귤 사람』 『여름의 루돌프』, 에세이 『쓸쓸했다가 귀여웠다가』를 짓고, 동화 『오늘부터 배프! 베프!』 『우리에게 펭귄이란』 『그래서 그랬어』 등에 그림을 그렸다.

김성라의 다른 상품

그림하꼬방

관심작가 알림신청
 
‘하꼬방’은 상자처럼 작고 허름한 집을 이르는 말이지만, 저에게는 소박하지만 따뜻하고 소중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작가명처럼 주변의 작고 소소한 것들을 귀엽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그리고자 합니다. 책, 패키지, 앨범 커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두근두근 어린이 사랑 인물 시상식》, 《아바타라 안심이다》, 《누구나 처음》 등이 있다.

하꼬방의 다른 상품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이상희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일본어를 공부하고 출판 기획자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그 소문 들었어?〉, 〈아기 다람쥐의 크리스마스〉, 〈첫 번째 질문〉, 〈마르가리타의 모험〉 시리즈 외 다수가 있습니다.

김소연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 『될 수 있다!-영화, 애니, 만화 편』,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등이 있습니다.

이정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74쪽 | 2274g | 261*302*7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내 마음을 말하고 싶어!”
어린이를 위한 감정 표현 사전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어린이에게 어려운 일이다. 최근 들어 많은 어린이가 ‘괴롭다’ ‘불쾌하다’ ‘속상하다’ ‘억울하다’ 등 다양한 표현 대신에 ‘짜증 난다’는 말을 자주 쓰는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어린이는 자기가 느끼는 감정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거나 단순한 표현을 반복해서 사용하기 쉽다. 부정확한 감정 표현은 친구나 부모 또는 교사와의 소통을 어렵게 하고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아홉 살 마음 사전』은 ‘감격스럽다’부터 ‘흐뭇하다’까지 마음을 표현하는 말 80개를 사전처럼 가나다순으로 담아낸 책으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을 보여 주면서 그 상황에 맞는 감정 표현을 소개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간결한 글과 사실적인 그림으로 표현된 상황에 공감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실감 나게 느끼며, 상황에 맞는 적절한 감정 표현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설명을 읽으며 정확한 뜻을 이해하고, 감정 표현이 활용되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구체적인 활용법을 익힐 수 있다. 『아홉 살 마음 사전』을 읽고 다양한 감정 표현을 알게 되면 어린 독자들이 자기 마음을 표현하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을 알고 싶어! 더 많은 걸 느끼고 싶어!”
다양하고 구체적인 표현을 담은 사전


다양한 감정 표현을 익히는 것은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무섭다’와 ‘조마조마하다’는 비슷한 의미를 지니지만 뜻에 차이가 있다. 밤에 불을 끄고 있을 때 귀신이 나타날 것만 같은 상황에서는 ‘무섭다’가 더 어울리고, 풍선이 터질 것 같을 때는 ‘조마조마하다’가 더 적절하다. 비슷하면서도 차이가 나는 표현을 많이 알고 있다면 감정을 더 섬세하게 이해할 수 있다. 『아홉 살 마음 사전』은 언뜻 보기에 비슷해 보이는 여러 감정 표현을 함께 소개하면서,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들 사이의 차이를 알아갈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감정 표현을 익히는 것은 감정을 더 풍성하게 느끼는 데도 도움이 된다. 즐겁고 유쾌한 상황에 마주쳤을 때, ‘좋다’라는 표현만을 알고 있는 사람과 ‘기쁘다’ ‘다행스럽다’ ‘벅차다’ ‘뿌듯하다’ ‘즐겁다’ ‘통쾌하다’ ‘후련하다’ 등 다채로운 표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다를 수밖에 없다. 『아홉 살 마음 사전』에는 ‘좋다’ ‘나쁘다’ ‘기쁘다’ ‘슬프다’ 등 기초적인 표현부터 ‘산뜻하다’ ‘서럽다’ ‘안쓰럽다’ ‘정겹다’ 등 좀 더 구체적인 표현까지 포함되어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다양하고 구체적인 감정 표현을 익히는 과정을 통해서 더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어린이가 될 것이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7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85,140원
총 1개 85,14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