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이와 노는 게 좋아서 교사를 꿈꿔 왔고 어디서든 어린이가 환영받는 세상을 꿈꾸는 교사가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를 온 마음 다해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마음껏 웃고 뛰고 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환상적인 놀이터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쓴 책으로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등이 있습니다.
교실 속 아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친구 관계입니다. 하지만 좋은 관계의 시작은 친구의 마음을 아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나를 알아야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법이니까요. 이 책은 감정이 생기는 이유와 마음을 소중히 돌보는 실질적인 방법을 다정하게 알려 줍니다. 마음의 비밀을 차근차근 풀어 주며 어린이들이 더 지혜롭고 단단하게 성장하도록 따뜻하게 이끌어 주죠. 마음의 주인이 되어 세상을 더욱 찬란하게 누리며 살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이보다 다정한 마음의 지도는 없을 테니까요.
누군가는 스마트폰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을 때, 누군가는 세상을 배우며 인생을 더 찬란하고 가치 있게 살아갑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테크 기업의 은밀한 조종 속에서 길을 잃었다면, 이 책을 만난 건 정말이지 큰 행운입니다! 이제 가짜 세상에서 벗어나 진짜 우정, 진짜 자유, 진짜 재미를 되찾으라는 이 책의 다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