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이와 노는 게 좋아서 교사를 꿈꿔 왔고 어디서든 어린이가 환영받는 세상을 꿈꾸는 교사가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를 온 마음 다해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마음껏 웃고 뛰고 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환상적인 놀이터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쓴 책으로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등이 있습니다.
훤쌤을 알게 된 이후로 저와 아이들 모두
예전보다 조금 더 긍정적인 시선으로 생각하려고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에는 늘 따뜻함이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따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퐁퐁팡팡 어린이 카페』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아이는 『나는 내가 정말 좋아!』를 읽고
“포기하고 싶을 때…” 부분이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았다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던 아이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둘째아이는 선생님께서 학생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지
“나도 저런 선생님께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작가님을 직접 뵙고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표현하시는 이유와,
부모로서 아이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꼭 듣고 싶습니다.
2026.03.31. 23:18
j******n
2026.04.04.(토) 오후 2시 00분
일반 2명
아이들에게 긍정적 메시지를 전해주는 선생님 꼭 만나뵙고
싶어요!! 기회를 주세요-~~!!
2026.03.30. 15:44
h*******8
2026.04.04.(토) 오후 2시 00분
일반 2명
8살아이 키우면서 지훤 선생님 한마디 한마디 말씀들이 너무나 도움이 많이되고 있어요.
아이를 항상 내면이 단단하고 강한 아이로 키우고싶은게 부모 마음인지라 너무너무 소중하답니다!
가까운 거리에 마침 이렇게 오신다하니 꼭꼭 뵙고싶어요??
2026.03.28. 14:29
j*****7
2026.04.04.(토) 오후 2시 00분
일반 1명
육아를 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마음 한켠에 있던 걱정이 조금씩 해소되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기회로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6.03.27. 08:15
n*******6
2026.04.04.(토) 오후 2시 00분
일반 1명
평소에 지훤샘 인스타 영상이나 릴스들을 보면서 어른인 제가 더 위로 받는 느낌이에요! 책을 출간하셨는데 북토크도 하면서 지훤샘이 가진 생각들을 깊이 알아가고 싶어서 신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