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고,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이야기로 담아내고 싶어요.” 이설 선생님은 대학에서 번역과 음향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글과 그림과 피아노의 매력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시간은 이야기를 상상하고 펼쳐 나가면서 글로 옮기는 시간이랍니다.
어린 시절부터 상상하고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던 선생님은 자신의 즐거운 친구이자 동반자인 소중한 이야기를 청소년 여러분과 나누기를 희망합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로 청소년 소설 『체리의 비밀 쇼핑몰』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