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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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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73년 서울 중화동에서 태어나 충청북도 청주 모충동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공군 법무관으로 입대해 36개월간 강릉 18전투비행단에서 복무한 뒤 대위로 전역했다. 국민의힘 당 대표와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냈으며, 그에 앞서 법무부장관으로 일했다. 이성과 합리, 상식과 국민의 눈높이를 중시하는 자유민주주의자다. 주체적 결정권을 가진 동료 시민들의 주인의식과 가치 연대를 통한 공화주의가 사회 발전의 핵심 요소라고 믿는다.

보수주의자답게 원칙과 책임을 강조하며 법질서 확립과 격차해소에 진심이다. 상호주의에 따른 외국인 투표권 부여, 간첩법 적용 확대, 한국형 제시카법 제정, 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이민청 설립 추진 등 공공의 안녕을 높이는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추진해 왔다. AI와 청년 문제에도 관심이 많아 당 대표 시절 관련 위원회를 만들고 여러 정책과 법안을 입안했다. 그 연장선에서 AI 산업 집중 지원, 상승경제 7법 추진, 금투세 폐지 등 미래 성장과 복지정책의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새로운 대한민국의 번영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장관과 당 대표 시절에는 정제된 논리와 깔끔한 언변으로 거대야당의 폭거에 맞서 싸우며 ‘1대 180’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강강약약(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하다)’으로 권위주의 타파, 구태정치 개혁 등의 한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머리에 맴돌기만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윤석만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글을 보면 ‘아,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건데’라는 생각이 드는 때가 많다. 지난 계엄 직후의 상황과 소회를 적은 나의 책 《국민이 먼저입니다》의 대담자로 그와 인연을 맺었다. 그 이후에도 좋은 정치와 좋은 세상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함께 대화해 왔다. 그는 이미 여러 저서를 통해 미래에 대한 깊은 통찰과 대한민국의 발전 방향을 보여줬다. 그 연장선에서 이 책은 한국 정치를 바라보는 뷰파인더와 같다. 때로는 멀리, 때로는 가까이서 정치 현실을 날카롭게 조망한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치비평서이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공동체를 위한 좋은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특히 보수 정치의 가치로 ‘자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시민 개개인의 자유에서 비롯되는 주인의식과 책임감이 공동체를 지탱하고 발전시키는 기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자유는 헷갈리고 착각하기 쉬운 가치이기도 하다. 헷갈리고 착각하면 공동체를 위험하게 만드는 가치일 수도 있다. 그가 제시한 정치 혁신 담론이 앞으로 펼쳐질 정치 개혁의 단초가 되길 기대한다.

작품 밑줄긋기

윤석만: 윤 대통령과의 갈등이 시작된 건 언제부터였죠?2024년 1월 21일 채널A가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사퇴 요구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유는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사건 때문이라고 했는데요.한동훈 사실 사퇴 요구는 그전에도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사퇴 요구를 받은 건 12월 말이었어요.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으로 결정되고, 언론에도 대대적으로 보도된 상태에서 형식적 절차만 남겨둔 시점이었습니다. 그때는 아직 법무부장관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대통령실의 비서관을 통해 전화가 왔습니다. 비대위원장직을 포기하고 장관직도 사퇴하라는 요구였죠.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하지만 비서관도 설명 못 했어요. 단지 대통령은 “이유는 본인이 잘 알 거다”라고만 했다는 거예요.한동훈 그 전화를 받고 무슨 일인지 알아봤더니 그날 조선일보 보도 때문이었어요. 여당 관계자의 멘트로 ‘김건희 여사 특검을 총선 이후에 수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 겁니다. 대통령이 그 멘트를 제가 한 것으로 잘못 안 것이었죠. 그런데 그 말은 제가 한 게 아니었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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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을 먼저 생각하시는 한동훈작가님.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j********6 2025.11.18. 오후 11:59:13
  • 국민이 먼저인 한동훈 대표님! 제가 처음으로 지지한 정치인, 공공선을 위해 정치하는 분, 이 분이 대통령이 되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책이 넘넘 기대됩니다!!!

    k******9 2025.02.19. 오전 11:24:20
  • 3년동안 지켜본 한동훈은 진심으로 국민이 먼저인 분이십니다. 저라면 쉬운길, 달콤한 길을 택했을거 같은데 옳은 길을 가기 위해서라면 절벽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그 신념과 용기를 존경합니다. 부디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진짜 한동훈을 알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길.

    i****a 2025.02.19. 오전 11:16:15
  • 지치는 일이 많으셨고 앞으로도 많을 것 같습니다만 지금까지처럼 국민을 믿고 옳은 길을 가세요! 믿고 따라갑니다.

    s**********n 2025.02.19. 오전 10:22:00
  • 86세대가 정치판을 주름잡는 모습을 이젠 더이상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정치개혁 세대교체를 이끌어주세요! 응원합니다.

    b**양 2025.02.19. 오전 10: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