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대표. SPC파리크라상에서 생산직, 판매직, 사무직 등의 직군을 거치면서 다양한 성향의 동료들과 교류했다. 요식업을 창업하면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경험도 했다. 이후 바른치킨에서 팀장, 본부장을 거쳐 현재 CEO 직을 맡으면서 서로 다른 자리와 역할, 상황에 따른 소통의 기술을 체득했다.
리더 경력이 쌓일수록 배운 것은 많아지지만 그만큼 현장에서 통하지 않아 좌절하는 순간도 늘어난다. 이 책은 그런 리더들에게 익숙한 리더십을 낯설게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함께 고민하며 축적한 경험과 성찰이 담겨 있어, 리더십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