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책을 읽고 인공지능 시대에 자신감을 갖게 된 독자입니다. 처음에는 작가님께서 쓰신 역사책에서 제가 폭군이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셨다는 내용을 보고 저의 역사적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활용 책을 보면서 인공지능이 두려워서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억지로 갖는 것이 아닌 오히려 저의 적성을 더 부각시킬 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작가님의 북콘서트나 강연 있으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를 한 층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